재야논객열전
문재인·민주당·정부·청와대는 인공호흡기(김정일)에 매달린 식물인간들
 信望愛 2019-08-12 21:10:56  |   조회: 141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속담이 전해오는데 문재인과 청와대, 정부와 만주당의 DNA 는 미물인 지렁이의 DNA보다도 못한 모양이다. 아니 만물의 영장인 인간다운 DNA를 아예 갖고 있지 않는 인간들이 모인 집합체인 모양이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했는데 국가와 국민은 물론이요 자신까지 모독을 하고 기본 상식을 벗어난 무례하고 무엄한 태도로 비하하고 폄하하는 북한의 비이성적인 태도에 우리의 국가원수요 대통령인 문재인은 스스로 귀를 막고 눈을 감는 한심한 인간이 되어버렸다.

문재인이 아무리 우리민족끼리라는 달콤한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의 선전선동과 사기협잡에 농락을 당하고 김정은을 향한 일편단심 사랑이 상사병으로 전이가 됐다고 해도 최소한 2%정상적인 정신을 소유한 인간이라면 자기의 위치와 처신을 지킬 수가 있었을 것이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뿐만 아니라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서의 국제적 국격(國格 : 나라의 품격)과 권위를 선양할 엄중한 책임과 의무가 있는가 하면, 오천만 국민의 자존심과 자긍심을 고양하여 선진 국민의 자부심을 갖도록 해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다.

문재인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라고 선서를 했는데 대통령으로서 과연 얼마나 선서의 취지에 적합한 국가를 운영하였는지 평가를 한다면 과연 몇 점이나 받을 수가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참담하고 한심한 평가 점수가 나올 것이다.

이 대한민국을 바보, , , 웃기는 것, 도적이란 조롱에 "놀랄 만한 일 못돼

바보는 클수록 더 큰 바보가 된다고 하였는데 바로 남조선 당국자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한미 훈련 명칭을 바꿨다는데) 을 꼿꼿하게 싸서 꽃보자기로 감싼다고 하여 악취가 안 날 것 같은가

청와대의 이러한 작태가 남조선 국민들의 눈에는 안보를 제대로 챙기려는 주인으로 비쳐질 지는 몰라도 우리 눈에는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럽게 짖어대는 것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다

“(방어 목적인 한미 연합 훈련은)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연습이며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뻔뻔스러운 행태다

우리가 대화에 나간다고 해도 철저히 이러한 대화는 조선·미국사이에 열리는 것이지 ·남 대화는 아니라는 것을 똑바로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정경두 같은 웃기는 것을 내세워 체면이라도 좀 세워보려고 허튼 망발을 늘어놓는다면 기름 으로 붙는 불을 꺼보려는 어리석은 행위가 될 것이다

그렇게도 안보를 잘 챙기는 청와대이니 새벽잠을 제대로 자기는 코집이 글렀다.”

조선닷컴이 811일자 정치면에 북한 외무성 미국담당국장의 담화로 발표한 내용에 대해 바보, , , 웃기는 것, 도적북이 대한민국을 이렇게 조롱했다라는 제목을 붙여 보도한 기사의 요점을 정리한 것인데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애비뻘인 문재인을 얼마나 안하무인으로 무엄하고 무례한 추태로 비난하였는지를 알 수가 있다. 문재인이 김일성 장학생이 아니라면 과연 이렇게 개차반으로 취급할 수가 있을까? 문재인이 김정은을 도와주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데도 말이다.

이 기사를 읽은 국민이라면 북한보다 50배나 잘사는 대한민국과 국민이 문재인이 보여준 비굴한 종북주의적 행위에 대하여 한없는 원망과 욕설과 저주를 퍼부을 것이다. 문재인이 정권 탈취를 위하여 촛불 광란에 편승하여 이게 나라냐!’라며 선동질한 작태를 되새기며 재인아, 이건 나라니? 네가 진정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의 능력이 있으며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있니?” 하면서 말이다.

특히 문재인 정권이 국민의 분통이 터지게 하는 추태는 여당인 민주당에서 충분히 예상 가능한 북한의 반응이고 놀랄 만한 일이 못 된다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한심한 태도를 보였고 청와대는 공식 입장을 낼 것은 없다. 북한은 실질적인 협상이나 대화의 자리가 마련되기 전에 그렇게 긴장을 끌어올려 왔다며 마치 당연한 것처럼 여기는 한심함을 보였다. 청와대가 이런 짓거리를 하니까 (국방부)군이나 외교부, 통일부 등도 이날 북한 담화와 관련해 공식 입장은 내지 않았다.

문재인 정권의 당··청이 보여준 이러한 한심하기 짝이 없는 야비한 작태를 보면 이들이 대한민국 통치하는 권력기관이 아니고 북한의 정무원의 일개 부서인 것으로 착각을 하게 하지 않는가!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반민족적 비이성적인 언행이 꼬리를 물며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을 모욕하고 모독하며 비하하는 망동에 대하여 어째서 문재인은 꿀 먹은 벙어리처럼 일언반구의 항의나 책임 추궁이나 사과를 요구하지 못할까?

야당과 언론과 국민은 북한이 우리민족끼리라는 말을 주구장창 들먹이면서도 반민족적인 만행을 거듭하는 북한의 행위에 울분을 토로하는데 가장 앞장서서 김정은의 망동을 성토해야 할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은 어디에 숨었는지 알 수가 없다. 북한보다 50배나 잘 살고 세계 10위원의 경제대국인 대한민국과 5천만 국민을 모독하고 비난하는 북한의 김정은을 문재인은 주적의 명단에서 제외를 하고도 모자라 도와주지 못해 안달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인감을 어찌 대한민국의 국가원수로 인정을 하고 대통령으로 취급을 할 수가 있는가!

주적인 북한의 독재자 김정은이 마구잡이로 우리나라와 국민을 모독하는 비하하는 망언을 해대고 무력행사와 만행을 시도 때도 없이 저질러도 문재인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따끔하게 항의를 하거나 주의를 주거나 책임을 추궁한 적이 없다. 그러니 문재인·민주당·정부·청와대의 구성원들은 김정은이라는 인공호흡기에 의지하여 생명을 연장하는 식물인간들의 집합체처럼 보이는 것은 필자만의 느낌일까.

2019-08-12 21: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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