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조국 임명은 이미 예견했던 일 이제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킬 차례다
 信望愛 2019-09-09 14:41:11  |   조회: 173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할 것은 인사청문회 통과를 떠나 이미 예견된 일이기에 놀랄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슬픈 일도 아니며 기쁜 일은 더더욱 아니다. 단지 여론에 일희일비하는 문재인이 모든 전문여론조사기관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찬성보다 반대가 오차범위를 벗어나 월등히 높았는데 임명을 강행했다는 것이 역시 이중성의 소유자라는 것을 문재인이 스스로 증명을 한 것이다.

장관의 임명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기에 그 누구도 문재인의 임명 행위를 불법이라고 할 수는 없다. 아무리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라고 해도 정도가 있는 것이다. 칼자루를 쥐었다고 정도를 벗어나 칼을 마구 휘두르다 보면 자해를 할 수도 있다는 것은 문재인은 알아야 한다. 5,000만 국민이 문재인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리석지 않고 현명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권불십년, 인과응보, 과유불급 등 치리자가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말들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면 반드시 촉석봉정의 화를 당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하고!

각 신문의 인터넷 판에 속보로 문 대통령 조국을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하여 강행·재가등의 표현으로 보도한 기사에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문재인의 행위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대부분이었다. 그런데 근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종말등 스스로 자학하는 댓글은 달지 말았으면 좋겠다. 결코 대한민국이 죽은 것도 아니며 아니 죽을 수가 없으며, 자유민주주의가 끝난 것도 아니다. 단지 권한을 가진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저질의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무리의 무작한 힘에 의하여 불의에게 정의가 잠깐 농락한 것뿐이라는 말이다.

우리의 헌법 전문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이란 말로 시작을 하여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다짐하면서로 끝이 난다. 문재인이 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을 한 것은 결코 불법은 아니고 국민의 뜻에 반하는 정의(正義)가 아닌 불의(不義)인 것이다. 문재인에게 41%의 종북좌파들이 권한을 부여했으니 속이 쓰리고 아파도 감내할 수밖에 별 도리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앞에서 정의가 불의에게 잠깐 농락당한 것뿐이라고 했었다.

문재인의 조국에 대한 애착은 과히 병적이라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조국의 처가 기소되어 재판을 받아야 하고, 청문회가 끝이 난 뒤에도 조국의 비리와 의혹은 계속 꼬리를 물며, 반대하는 국민이 훨씬 많은데도 조국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을 강행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문재인과 종북좌파들의 전유물이 아니며 언젠가는 끝나게 되어 있으므로 근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종말등의 말을 쓰지 말자는 것이다. 문재인이 제 입으로 청문회에서 많이 시달린 사람이 일을 잘한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있다고 내뱉었는데 조국이 청문회에서 가장 많이 시달렸으니 문재인이 조국을 임명을 하지 않고 배기겠는가!

청와대에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는 당사자는 반드시 부부동반에 꽃다발을 안겨주는 것이 관행인데 오늘 오후 2시에 임명장을 받을 조국 외 5명은 부부동반이 아닌 당사자만 참석을 시킨데다가 꽃다발은 사라져버렸다. 문재인이 왜 관행을 어겨가며 당사자만 임명장을 받으러 오라고 했을까? 대답은 간단하다. 바로 조국을 배려하기 위한 문재인의 일편단심인 것이다! 조국의 처가 기소되어 청와대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할 수가 없으니까 문재인은 조국이 외톨이로 참석하는 것이 안타까운데다가 그의 체면과 위신을 세워주기 위해 추잡한 꼼수를 부린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다른 5명은 능히 부부동반이 가능한데도 결과적으로 모진 놈 옆에 있다가 벼락 맞는다는 우리 속담처럼 조국의 체면 치례를 위한 문재인의 편애 때문에 5명의 부인들은 평생에 처음 청와대 내부를 구경할 좋은 기회마저 조국의 처 정경심 때문에 박탈당하고 말았으니 얼마나 안타깝겠는가! 조국을 제외한 5명의 부인들은 역시 이웃을 잘 만나야 살맛이 난다는 말이 거짓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들일 것이다.

조국의 거취를 놓고 주말 동안 고심했던 문재인은 이날 예상대로 임명 강행하자 청와대 관계자는 조 장관을 임명해야 한다는 여당의 요구 등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다지명을 철회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지명 철회에 따른 후유증이 더 크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전했는데 참으로 철면피의 자기 합리화요 적반하장이다. 민주당과 2중대인 정의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조국의 임명을 반대했으며 다양한 목소리의 대부분이 조국의 임명을 반대였다!

문재인이 조국을 법무부 장관 임명과 동시에 조국 2라운드는 이날부터 시작됐다는 것이 정치권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당장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끄는 검찰은 이날 오전 조국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코링크PE) 이상훈 대표와 코링크PE로부터 투자 받은 가로등점멸기 제조업체 웰스씨앤티 최모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기 때문이다. 조국의 가족이 모든 비리와 의혹을 생산자며 그 중심인데 조국은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추악하기 짝이 없는 변명을 인정하여 장관으로 임명한 문재인도 책임을 면할 수 없다.

아무튼 우리가 이미 예견했던 대로 조국이 법무부 장관에 임명이 되었으니 이제 5,000만 국민이 할 일은 두 눈을 부릅뜨고 문재인과 조국이 합작하여 대한민국의 국격을 떨어뜨리고 파당 정치를 감행하며 장기집권을 획책하지 못하도록 철저히 감시를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윤석열 검찰총장 팀이 조국과 가족들의 비리와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여 국법의 존엄함을 증명 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이 우리들의 과제이다.

조국이 법무부 장관이 되었으니 검찰의 행위를 감시 감독하는 위치에 있으므로 윤석열 검찰 팀이 하는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억누르며 제 맘대로 지시할 게 불 보듯 뻔하다. 왜냐하면 조국이 지금까지 살아온 궤적이 속 다르고 겉이 다른 표리부동한 이중성을 가진 추악한 저질 인간으로 증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조국이 권력(문재인)의 충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추락 직전인 자신을 구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종북좌파인 노무현 정권에서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천정배나 강금실처럼 검찰의 행동에 일일이 간섭을 할 게 보지 않아도 비디오인 것이 문재인 역시 종북좌파이기 때문이다.

윤석열 총장 팀에 국민을 위해 불의에게 잠깐 농락을 당한 정의를 찾아 바로 세워야 하는 중차대하고 무거운 책임이 주어졌다. 국민들은 보고만 있을 것이 아니고 문재인의 당··청이 작당을 하여 윤석열 검찰총장 팀을 농락하지 못하도록 그들의 모든 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윤석열 검찰 팀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힘을 실어주어야 할 것이 우리의 과제다. 만일 윤석열 검찰 팀이 문재인의 묵인으로 조국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되면 대한민국은 진짜 불의가 정의를 지배하는 한심한 나라가 되고 말 것이다. 문재인이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할 것은 우리가 이미 예견한 것이니 신경을 끄고, 엄청난 비리와 의혹의 백화점인 조국을 철저히 수사할 수있도 록 이제는 우리 국민들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철저히 지키고 보호해야 할 차례다.

2019-09-09 14: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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