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내로남불로 예리한 창이 녹슨 방패를 뚫지 못하는 나라
 信望愛 2019-09-10 23:44:23  |   조회: 37

우리 선조들은 후세들의 윤리적 도덕적인 결함을 미리 예방하고 동방예의지국의 전통일 잇고 남에게 의심받는 행동으로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 과수원(오얏밭)에 가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말고, 원두막(참외밭)에 가서는 짚신을 고쳐 신지 말라는 훌륭한 생활본은 남겨 주셨다. 이런 좋은 생활본을 만들어 후세들에게 남겨주셨지만 법조문 깨나 아는 지지리도 못난 몇몇 후예들은 추악하고 저질인 기주의와 금만능주의 또는 배금주의와 세지상주의 또는 권력지상주의 의 표본으로 갑질을 해대자 아는 놈이 도둑놈이라는 말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증명하여 주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어제(9)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한 조국과 그의 기족들이 주인공인 조국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이 되면서 온갖 비리 의혹이 야당과 언론에 의해 드러나는 현상이 양파 껍질을 까듯 고구마 줄기를 캐듯 계속 이어졌고 법무부 장관 임명을 받고 취임을 한 오늘도 비리 의혹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국과 가족에게 이런 현상이 일어 난 것은 바로 이황출때문이 아닌가 싶다.

인간은 이성과 감성이 있기 때문에 자기에게 불리한 상황이 닥치면 변명·해명·설명·궤변 등을 총동원 하여 자기합리화를 한다. 그런데 자기합리화를 하려고 추태를 부리다가 결국 들통이 나서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 확실한 실례(實例)를 보여주는 경우기 바로 조국과 그의 처 정경심의 언행이다. 조국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을 받기 전에는 현란한 말과 글로 2030세대의 우상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엘리트요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조국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되면서 야당과 언론에 의해 그의 궤적이 백일하에 드러나면서 지명 전의 조국과 지명 후의 조국은 완전히 극(正義)에서 극(不義)으로 상반된 얼굴을 보이는 괴물이 되고 말았다. 현란한 말과 글과 성인군자에서 언행(지행)불인치, 표리부동, 내로남불 등 추악한 이중성이 드러나 인간의 교만함과 금수저의 갑질을 그대로 보여주어 국민의 원성을 샀고 법무부 장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여론이 압도적이었다.

그리고 조국의 처 정경심이 보인 부정과 부조리와 불법은 범인(凡人)의 능력으로는 도무지 불가능한 의심을 사고도 남을 짓거리를 태연하게(?) 해대는 등 갑가지를 의심을 받고도 남을 행위를 했는데 다른 것은 제쳐두고 동양대학의 자기 연구실에서 과수원(오얏밭)에 가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말고, 원두막(참외밭)에 가서는 짚신을 고쳐 신지 말라라는 교훈을 저버린 작태 한가지만 언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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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본관 사무실과 조국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교수의 연구실 등이 압수수색 대상이 었습니다. 그런데 이틀 전인 91일 일요일 오전 정 교수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서류 뭉치 등을 빼돌린 사실을 검찰이 포착했습니다. 정경심 교수는 이른 아침 자신의 연구실에서 서류 뭉치를 챙겨 이 문을 나섰는데요. 정 교수의 모습은 건물 1층에 달린 CCTV 카메라에 포착됐 습니다. 당시 정 교수가 처음 CCTV에 포착된 건 오전 850분입니다. 평소 쓰던 빨간테 안경을 끼고 흰 블라우스와 반바지 차림이던 정 교수는 현관문을 열어둔 뒤 양손에 서류 뭉치를 들고 건물을 나갑니다. 그리고 10분 뒤, 다시 연구실 건물로 들어올 땐 좀 전과 달리 검정색 상의를 걸치고 큰 벙거지 모자에 회색 백팩까지 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고는 2분 뒤 다시 건물을 빠져나갑니다. 정 교수는 같은 날 새벽 자신의 자산 관리를 맡은 한국투자증권 직원 김모 씨를 시켜 연구실 컴퓨터를 빼내기도 했습니다. (991945분 채널A 뉴스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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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은 서류를 빼돌리다가 CCTV에게 들키자 비겁하고 야비하며 비양심적으로 “(2학기) 개강 준비를 위해 수업 자료를 정리하려다 다시 연구실에 갖다 놓은 것이라고 말도 안되는 핀계를 들이대었다. 수업자료를 정리하려고 가져나왔으면 집에 가서 정리를 해야지 곧바로 연구실에 갖다 놓을 바에야 뭣하러 가져나왔는가? 참으로 변명 자체가 거짓이요 한심하기 짝이 없는 모순 덩어리가 아닌가!

그리고 조국은 자기의 처 정경심이 동양대학의 자기 연구실에 있는 컴퓨터를 몰래 반출한데 대하여 청문위원이 질문을 해자 대답이라고 하는 것이 옆집 개가 웃을 집에서 쓰려고 가지고 온 것이라는 취지입니다.라고 대답을 했는데 조국의 이러한 허무맹랑한 대답을 보면 똑똑한 조국의 지능지수가 경계인 70~85 정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집에서 쓰려고 가져갔다면 밝은 대낮에 가져가도 되는데 왜 새벽 2시에 도독고양이처럼 컴퓨터를 반출하였으며 서울로 바로오지 않고 부산으로 간 이유는 무엇이며 왜 그 컴퓨터가 정경심의 집이 아닌 정경심과 관계가 깊은 투자회사 직원의 승용차 트렁크에 있었는가! 조국이 해명이라고 한다며 입만 열면 거짓말이 줄줄이 사탕이 된다.

이러한 조국 부부와 관련된 추악한 비리·부정·편법·탈법 행위에 대하여 고소와 고발이 11건 검찰에 제출되자 윤석열 검찰총장 팀이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고 검찰로서 맡은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전광석화 같이 압수수색을 하자 여당인 민주당과 민주당의 2중대요 전위부대인 정의당은 물론 저질 문학인·방송인·정치인 등이 윤석열 검찰총장 팀을 정치 검찰무소불위의 검찰 권력’ ‘미쳐 날뛰는 늑대’ ‘검찰왕국’ '검찰 쿠데타' '항명·저항' ‘윤석열 검찰총잔 교체론등 막말과 비난의 연속이.

이러한 문재인의 당··청 및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지식인·예술인·방송인·정치인 등이 서로 약속이라도 한 듯이 지껄이자 문재인으로부터 우리 안 총장님, ··청의 살아 있는 권력이라도 부정과 비리가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법적으로 처리하라는 당부를 받고 불법과 비리를 처리하는데 무슨 잔소리냐는 식으로 윤석열 검찰 총장이 보기 좋게 받아쳤는데 정말 듣는 국민이 속이 시원한 발언들이었다. 그러나 국민이 걱정하는 것은 대한민국은 내로남불로 인하여 예리한 창(윤석열)이 녹슨 방패(조국)를 뚫지(이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가능성이 높은 나라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각에서 나를 검찰주의자라고 평가하지만, 기본적으로 헌법주의자. 중립성을 지키며 본분에 맞는 일을 하면 된다. 검사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것은 부패한 것과 같다. 검찰 수사는 절차대로 법과 원칙에 따라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윤 총장은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이제 싸움은 윤석열 총장과 조국으로 좁혀졌고 문재인은 심판이 되어 조국을 편들어 주고 윤석얼 검찰총장을 내치고 싶은 생각이 고래 아니면 굴뚝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난감하여 아마 속이 쓰릴 것이다.

윤 총장에게 검찰총장으로서 권력에 고개 숙이지 말고 철저하게 법을 잣대를 들이 대라고 문재인 자신이 당부를 하였으며 조국과 그의 가족에 관련된 엄청난 비리 의혹으로 국민의 원성이 높은데다가 법무부 장관 임명 반대를 무릅쓰고 문재인이 오만·방자·아집·독선 등을 총동원하여 조국을 임명했으니 국민들은 윤석열 총장의 편이지 문재인과 조국의 편이 아닌 것이다. 문재인이 윤석열을 내쳤다가는 바로 레임덕이 찾아들어 정권의 유지가 힘들 것이며 도국을 편들었다가는 국민이 한마음으로 문재인을 권자에서 끌어 내릴 정도로 격앙될 것이다.

국민이 윤석열 검찰총장과 조국의 점수를 합산하여 100점을 만점으로 한다면 윤석열은 80 이상이고 조국은 20점 이하이다. 윤석열 총장이 이렇게 높은 점수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은 살아있는 권력인 조국에게 엄정한 법의 잣대를 들이대어 철저하게 수사를 하기 때문이며 조국 이 한심한 낙제점도 못되는 20점도 겨우 받은 까닭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성인군자를 자칭한 조국이 말 따로 행동 따로인 언행(지행)불인치, 표리부동, 내로남불 등 소인배와 같은 추악한 이중성때문이다.

문재인이 무식하고 무리하게 이중인격자인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을 함으로서 주사위는 던져졌다. 앞으로 전개될 윤석열 총장과 조국의 싸움은 결국 둘중 하나는 치명상을 입고 죽을 수밖에 없는데 조국은 정해진 임기가 없으니 콧김만 씌어도 날아갈 하찮은 존재이지만 윤석열 총장은 2년이라는 법정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특별한 하자가 없는 한 임기가 보장 되어있다. 그런데다가 국민이 윤석열에게 80의 힘을 조국에게는 20의 힘을 실어주니 보나마나다.

윤석열 총장은 국민이 자신에게 신뢰와 힘을 실어주며 튼튼한 원군이 뒤에서 바치고 있으니 아무 걱정말고 살아있는 실세 권력인 문재인의 당··청의 어떠한 위협·회유

2019-09-10 23: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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