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실체는 빼버리고 숫자만 부풀려 국민을 기만한 이해찬
 信望愛 2019-09-12 14:59:30  |   조회: 21

핵심은 쏙 빼버리고 너덜너덜한 껍데기만 번지르르한 것을 속빈 강정이라고 하는데 같은 의미라도 숫자가 지닌 마술을 이용하년 엄청난 차이가 되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어서 8760=526500=31536000의 식에서 어떤 개념을 가진 식인지 알기가 힘들지만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 단박에 고개가 끄덕여진다. 1=12=365=8760=526500=31536000의 식으로 바꾸면 답이 나온디. 1()=12()=8760(시간)=526500()=31536000()로 문자를 붙이면 결국 1년의 다른 표현들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민주당 대표 버럭 대는 이해찬이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을 통해 지난달 취업자 수가 2735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000명 증가해 25개월 만에 최대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는 발표에 대해서 일본의 도발 등으로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도 정부의 뚝심 있는 일자리 정책이 고용지표 개선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 고용률이 0.5% 상승했고, 실업률은 1% 하락했다. 지난달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52000명 증가했다면서 문재인 정권의 일자리 정책이 성공한 것처럼 과대포장을 하면서 버럭 대었다.

수치로만 본다면 엄청 일자리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데 헤집고 들어가 속을 들여다보면 속이 텅 빈 강정보다 더 한심함을 알고도 남는다. 아침 9시경 동사무소 앞을 지나보면 보통 20~30명의 노인들이 같은 색의 조끼를 제복(?)으로 입고 비닐 봉투와 기다란 집게 하나 들고 길거리 휴지 줍기에 나선다. 이들이 전국적으로 환산을 하면 391000명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그러면 452000명에서 391000을 제외하면 겨우 61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셈이다.

경제 전문가는 작년(2018) 8월에는 취업자 증가가 겨우 3000명에 불과할 정도로 최악이었던 점 때문에 올해 고용이 상당히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기저 효과'가 상당 부분 작용한 것"이라 고 했다. 일자리 증가 452000명 중에 60대 이상 노인들의 일회성 용돈벌이 일자리가 무려 391000명 증가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 이번 통계를 통해서 구직단념자와 구직활동을 일시 중단한 '쉬었음' 인구가 각각 542000명과 2173000명으로 통계 작성 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사실도 나타났다.

이해찬은 실체(진실)는 쏙 빼어 개에게 던져주고 수치만 인용하여 버럭 대는 작태를 보였다. 그러고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비겁하게 청년 근로자와 고용보험 가입자가 각각 증가하는 등 일자리의 질적 측면도 개선되고 있다. 민주당은 경제 활력 제고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국민의 삶을 챙기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넋두리만 잔뜩 늘어놓고는 표를 얻기 위하여 국민의 세금으로 젊은이(실업자)들에게 현금을 살포하는 소모적인 추태는 아예 눈을 감고 장님 행세를 하였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4대 강의 보 16개를 축조하는데 쓰인 22조원을 일자리 창출에 썼다면 연봉 2500백만원 일자리 100만개를 만들 수 있다며 큰소리 친 문재인은 국민의 혈세 80조원 이상의 국민의 혈세를 마구 퍼다 부었으니 연봉 2500원 짜리 일자리를 최소한 350만개 이상 만들어져야 하는데 문재인은 과연 일자리를 몇 개나 만들었는가? 바람직한 청년들의 일자리가 아닌 60대 이상의 노인들에게 일회성 이르바이트형 일자리 만들어 용돈벌이에 퍼부어 그 결과 늘어난 일자리를 통계에 포함시켜 실적 부풀리기만 한 것을 몰라서 이해찬은 버럭 대는가!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종북좌파)’ 단체와 정당 저질 폴리페서들의 주장에 못이긴 문재인이 박물관에 있어야 할 말도 안 되는 소득 주도 성장정책을 금과옥조인양 받아들인 다음 이를 달성하기 위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52시간 근무제 강행,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등을 현실의 여건을 정확하게 파악도 하지 않은 채 마구잡이로 밀어붙여 일자리는 줄고, 그나마 있는 일자리마저 외국으로 이사를 가버렸으며, 오히려 고용 참사를 불러왔고 이기주의자들 집합체인 추악한 민주노총에 의해 고용세습까지 자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문재인이 2년 반 가까이 밀어붙인 소득 주도 성장정책이 이렇게 참담한데 버럭 이해찬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성과가 이제야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가구 소득이 증가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지만 여전히 소득분배가 불균등한 점은 무겁게 다가온다.”고 횡설수설 했는데 잘못된 경재정책의 추진으로 경제가 폭망하여 소득분배가 불균형이 되도록 한 문재인에게 책임 추궁도 못하는 인간이 달린 입이라고 버럭 대는가!

버럭 이해찬이 진정으로 국민을 생각한다면 실체(문재인의 경제 정책 실패)는 쏙 빼버리고 아무런 영양가 없는 빈껍데기인 수치만 부풀려 국민을 기만하고 호도하기에 앞서 문재인이 강제로 밀어붙인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과 주 52시간 근무제 강화 등으로 인한 저소득층의 소득 급감과, 각종 생활비 부담 증가로 가처분 소득이 정체·감소한 점을 먼저 언급하여 실패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야 했었다."는 걸을 알아야 한다.

문재인이 내편이라고 때에 따라서는 문 실장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가 이해를 해줄 수가 있지만 문재인의 실정으로 실패한 것을 성공한 것처럼, 감소한 것을 증가한 것으로, 불안한 안보를 튼튼한 것처럼 이분법으로 국민을 갈라치기 해놓고는 화합을 외치는 등 이율배반적인 행위를 덮어주고 합리화하는 비이성적인 추태를 예사로 해대는 버럭 이해찬의 추태가 역겨워 국민들이 해골찬이라는 별명을 붙여 비하하고 비난하며 싫어하는 것이다.

2019-09-12 14: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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