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대통령이 이 모양 이꼴이니 국민의 퇴진 요구는 당연
 信望愛 2019-10-18 10:22:49  |   조회: 81

우리 속담에 남의 흉이 하나면 제 흉은 열두개다는 말이 있는가 하면 성경에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중에서 형제의 눈에 붙은 티끌은 보면서 네 눈에 박힌 들보는 왜 못 보느냐는 말이 있다.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이기적인 성격, 자기 위주의 언행 시쳇말로 내로남불표리부동의 추악한 이중성 한심한 내편 챙기기 등의 행위가 어쩌면 인간의 본성인지도 모를 일이다. 그런데 이런 참담한 행위를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과 당··청이 국민들에게 시범을 보이며 철저하게 활용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참람하고 추잡한 정권인지를 알고도 남지 않는가!

문재인잘 나가던 대한민국을 진보를 가장한 저질의 추악한 종북좌파들의 인의 장막에 둘러싸여 국민을 편 가르기하고 국론을 분열시켜서 2년 반도 못되어서 정치는 자충, 경제는 자살, 고용은 학살, 외교는 자폐, 국방과 안보는 자폭, 역사는 자학, 교육 자멸, 인사는 참사로 나라를 거꾸로 가게 만들어 놓고도 모자라서 검찰을 권력의 시녀로 충견으로 만들기 위하여 검찰 개혁을 지시하고 장기집권과 자유민주주의를 사장시키고 권력을 독점하여 사회주의로 나가기 위해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를 만들려고 획책하는 등 국민의 눈높이도 모르고 마구잡이로 정치를 하니 국민들이 문재인 퇴진‘ ’문재인 탄핵을 외치는 것이다!

검찰과 법무부의 자율에 맡기는 것이 검찰 개혁이다

문재인 대통령(이하 경칭 생략)이 김오수 법무부 차관과 이성윤 검찰국장을 청와대에 불러 놓고 하는 내던진 말이 우리 차관께서 아주 보좌를 잘해 주셨다고 그렇게 들었다. 장관을 인선하는 데 시간이 적지 않게 걸린다. 장관 부재라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로 역할을 다해 달라. 우선 시급한 것은 조국 장관이 사퇴 전에 발표한 검찰 개혁 방안이 어떤 것은 장관 훈령으로, 또 어떤 것은 시행령으로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야 된다. 적어도 10월 중에 다 끝날 수 있도록 해 달라, 검찰에서도 개혁 방안을 스스로 내놓을 수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있다면 직접 보고도 해 주고, 그 과정에서 검찰 의견도 잘 수렴해서 추가적인 개혁 방안까지도 잘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일장 훈시를 했는데 이 장면에서 국민을 또 한 번 실소하게 하는 저질 코미디는 손만 뻗으면 서로 악수를 할 자리에 있는 위치에 단 3 사람을 앉혀놓고는 마이크를 사용한 모양새였다.

그리고 검찰 개혁 운운하는 자리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빼고 조국 가족을 수사하는 검찰 간부들에게 '윤석열 검찰총장을 (수사에서) 빼고 가자'며 앙꼬 없는 찐빵을 만들려고 획책한 법무부 차관 김오수와 검찰국장 이성윤을 직접 청와대로 불러서 지시를 한 문재인의 행위가 얼마나 무식하고 가소로웠으면 조선일보가 검사들 불러 직접 지시한 대통령, 이 모습 없애는 게 검찰 개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하여 문재인의 격에 맞지 않는 한심한 추태를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했으니 국민을 지도할 문재인 정권의 당··청이 깨끗하고 맑아야 하는데 모든 국정 전반이 이와는 완전히 역행하는 상황이 벌어지니 대한민국은 총체적인 남국에 처했다고 국민들이 걱정하는 것이다.

 

문 대통령이 말하는 검찰 개혁은 반대편은 수사하고 우리 편은 적당히 뭉개는 충견이 돼 달라는 것 같다. 피의 사실이 생중계되고 인격 살인 수준의 검찰권 남용이 벌어진 전 정권 수사 때는 잘한다고 하더니 막상 제 편이 수사 받게 되자 '검사들 문제를 감찰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조국 개혁안' 상당수는 검찰 수사가 마무리된 후 시행한다더니 "10월 중 끝내라"고도 했다. 조국 수사를 적당히 끝내라는 압력으로 볼 수밖에 없다.

조국 사태는 문 대통령이 만든 것이다. 역사상 최악 장관 후보의 위선과 거짓말이 계속 드러나는데도 "의혹만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며 법과 정의를 수호하는 법무장관으로 기어이 임명했다. 압수 수색 검사에 대한 조 씨의 직권 남용과 가족의 증거인멸 시도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안 하면서 검찰을 향해서는 "절제하라" "인권을 보호하라"고 했다. 검찰은 물론 언론을 향해서까지 "성찰하라"고 했다.

문 대통령의 모습이 검찰 개혁의 요체를 역으로 극명하게 보여준다. 한국 검찰 개혁은 대통령과 검찰을 분리시켜 검찰을 대통령의 사냥개가 아니라 국민의 충견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 점에서 문 대통령이 검사들을 불러 직접 지시하고 검찰을 압박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반()개혁이다.

문재인은 인사청문회에서 야당들이 윤석열의 검찰총장 지명을 극도로 반대를 했는데도 고유권한을 앞세워 청와대에서 윤석열에게 검찰총장 임명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우리 윤 총장님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정말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또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끝까지 지켜 달라고 당부를 겸한 지시를 했는데 특히 우리 윤 총장님이라는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최상급의 칭찬을 하면서 용기와 자신감을 북돋워 준 갓을 모든 언론이 대서특필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야당이 극도로 반대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우리 윤 총장님이라고 극찬한 문재인이 지시한 대로 윤석열 검찰총장이 맡은 책임·의무·사명을 다하는 데도 당사자인 감찰총장을 제외하고 윤석열과 대척점에 서서 그를 질시하는 김오수와 이성윤을 불러 검찰개혁을 운운하는 문재인의 행동은 자신의 언행이 불일치하는 표리부동한 이중성을 가졌다는 것을 스스로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행위가 아닌가!

공수처 TF 활동 중인 민변 출신 변호사도 문재인을 비판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TF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경애(55)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 개혁이 조금 늦춰지는 것은 참을 수 있어도 거짓으로 진실을 은폐하려는 정권(문재인 정권)이라면 미래의 희망은 닫힌다. 노무현은 자신의 과()를 덮기 위해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면서 문재인을 공개적·노골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권경애는 민변 소속으로 ·FTA’미디어법반대, ‘국가보안법 수사 중단 촉구활동 등에 앞장서왔으며,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시국선언에도 두 차례 이름을 올렸는데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해서는 "수사를 망치려는 시도가 드러났을 때 심한 충격을 받았다"고 한 것이다. 그리고 검찰 개혁과 공수처 논란에 대해서는 "경찰의 견제·감시 수단은 마련되지 않은 상태 에서 검찰의 직접수사권과 특수수사권이 거의 축소되는 상황이다"며 문재인이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검찰 개혁과 공수처 신설 및 검·경의 수시권 조정 등에 대해 사리에 맞게 강력한 비판과 비난을 했다.

위의 글은 조선일보가 오늘(18)자 사회면에 민변 변호사도 진실 은폐하는 정권정부 비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것을 필자가 기사의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의 사상과 이념에 근접한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출신이며, 문재인 편인데다가 문재인이 불도저처럼 밀어붙이는 공수처 TF’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까지 문재인의 편파적·편향적·비정상적인 조국 감싸기에 대하여 비판과 비난을 한 것은 문재인 정권이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종북좌파 사상과 이념을 가진 것은 문재인이나 민변이나 오십보백보인데 문재인편인 민변 소속의 변호사가 자신을 공개적으로 비판을 하고 나섰다는 것은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라는 말을 떠나서라도 문재인의 조국 편애는 명색 대통령으로서 지녀야 할 덕목인 정상·이성·현실·중립·포용을 망각한 행위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문재인의 행위가 이렇게 이중적·편파적·아전인수 격인 언행을 해대니까 국민은 퇴진을 요구하며 심지어 문재인을 탄핵하자는 주장까지 등장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2019-10-18 1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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