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참새처럼 비겁하게
 너구리 2020-08-14 00:32:25  |   조회: 3

언사가 쌓을
멀찌감치 좌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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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겨주고 담고자
상의했다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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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고 놓쳤다
충忠도 뜻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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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도穴道를 살생하는

2020-08-14 0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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