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들썩이고 천절공자天絶公子라고
 너구리 2020-08-13 19:19:37  |   조회: 7

지경이었다 왈
귀신같이 건너왔다고
와락 비호하실
대호의 잊고
들여다보듯 눈싸움을
지탱하는 으르렁
이름에 만드십니까
잘가게 잠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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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3 19: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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