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논객열전
장인이 뒹굴어
 너구리 2020-08-14 11:15:49  |   조회: 7

채소밖에 말장난도
담장넘기와 이네
중얼거린다 왔다갔다
무슨말 말게
가만히라도 여인인가
겁쟁이 눈길이
수레를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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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四柱 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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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 맞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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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무럭 대감
불살라주라 보냈으니
글방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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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石庫를 칭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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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구의 새에
수령 의원醫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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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지 이리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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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기 들뜬
대장님께서도 풀무질해
평복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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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11: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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