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최대호 안양시장 당선 이후 용적률이 150%에서 800%로'
심재철 '최대호 안양시장 당선 이후 용적률이 150%에서 800%로'
  • 정하늬 기자
  • 승인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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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안양시의 특혜성 의혹 용도변경 관련 검찰 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근 얀양시는 귀인동에 소재한 터미널 부지의 지구단위 계획변경을 통해 용적률을 기존 150%에서 800% 올리고 49층 오피스스텔 6개동(1,200여 세대)을 건축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대표이사로 등록돼 있던 해조건설이 2016년 LH로 부터 해당부지를 매입(매입당시 회사명은 '맥스플러스 주식회사')한 이후 안양시가 최 시장이 당선 이후 용도변경 불가입장에서 용적률 150%에서 800%롤 변경하겠다고 나서 부정부패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20.2.6

jhn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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