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최창근 예비후보 "월성 원전 1호기 폐쇄에 따른 손배소 진행을 촉구"
통합당 최창근 예비후보 "월성 원전 1호기 폐쇄에 따른 손배소 진행을 촉구"
  • 한대의 기자
  • 승인 2020.0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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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경주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최창근 예비후보

21대 경주시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최창근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월성 원전 본부 앞에서 월성 원전 1호기의 가동 중단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창근 예비후보는 월성 원전 1호기는 현 정부의 ‘정치적 이념’에 의해 경제성 평가가 축소, 은폐되는 과정을 거쳐 가동이 중단되었으며, 천문학적인 부가가치와 그 미래 가능성을 가늠해 보았을 때 전문가들로만 구성된 타당성 평가가 다시 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국가기반사업인 월성 원전의 예기치 못한 중단이 경주시민에게 유무형의 손실을 가한 만큼 손해배상을 추진하겠다고도 밝혔다.

동시에 경주 월성 원전이 재가동이 되지 않는다면 월성 원전을 기반으로 유치한 경주 핵폐기장의 자체 이전을 추진할 것이라는 입장도 표명했다.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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