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인천부평갑 정유섭 공천…서대문갑 이성헌·노원갑 이노근
통합당 인천부평갑 정유섭 공천…서대문갑 이성헌·노원갑 이노근
  • 한대의 기자
  • 승인 2020.0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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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섭 미래통합당 의원이 11일 제21대 총선 출마자 선출을 위한 당 공천관리위원회 경선에서 유제홍 전 대한민국젊은보수 대표를 꺾고 본선행을 확정했다.


당 공관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Δ인천 부평갑(정유섭) Δ서울 노원갑(이노근) Δ서울 은평갑(홍인정) Δ서울 서대문갑(이성헌) Δ경기 하남(이창근) Δ경기 파주을(박용호) 등 8개 지역 경선 결과를 각 후보 대리인들에게 공개했다.

3자 대결이 펼쳐졌던 경기 구리와 인천 연수갑에서는 각각 나태근 전 국가정보원 사이버 안보정책담당관과 송재욱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김진용 전 인천경제자유국청장과 정승현 인하대 교수가 '2인 결선'을 치르게 됐다.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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