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백만 해외동포 대표들은 4.15 총선 해외투표를 자국에서 개표하길 촉구한다"
"8백만 해외동포 대표들은 4.15 총선 해외투표를 자국에서 개표하길 촉구한다"
  • 정하늬 기자
  • 승인 2020.0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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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자유구국연대 & 해외애국동포 대표자 협회는 21일 "8백만 해외동포 대표들은 4.15 총선 해외투표를 자국에서 개표하길 촉구한다"라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호소문에는 사전투표일을 없애고 당일 수개표를 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다음은 이날 발표된 글로벌자유구국연대 & 해외애국동포 대표자 협회 호소문 내용이다. 

■ 긴급호소: 8 백만 해외동포 대표들은 4.15 총선 해외투표를 자국에서 개표하길 촉구한다■

ㅡ 코로나 사태로 한국비행기 입국이 대부분 나라에서 금지되었으므로 사전투표 없애고 당일투표 당일 수개표를 촉구한다ㅡ

■ 사전 투표일을 아예 없애 달라

1. 현재 해외동포 투표는 4 월 1 일 부터 6 일 까지 각나라 영사관 대사관 포함 지정된 장소에서 하기로 되어있다. 즉 사전투표를 5일간하게 된다.

2. 현재 외국에서는 코로나 사태가 한국보다 훨씬 경미해도 국가차원에서 미리 방비대책을 세우고 심각하게 자국민의 안녕을 염려함으로 사회적 

격리( social distance) 를 권고하고 집단 집회나 모임을 자중하는 분위기이다. 이로써 5 일간 감시할 선거참가인단 모집에 어려움이 많다.

■ 당일 수개표를 하라

3. 지금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는 나라는 171 개국으로 늘어났고 비행기 입국금지도 40 개국으로 늘어났고 선거때 까지 더 늘어날 전망이다.

4. 이런 불가예측 상황에서는 사전 투표를 할것이 아니라 당일 투표하기를 촉구한다.

5. 그리고 현지나라에서 여야 참관인이 보는 가운데 수개표를 바로 해서 즉시로 서울 중앙선거관리본부에 통지 하는 것으로 변경하기를 바란다.

6. 사전 투표를 해도 비행기 운항이 불가능하고 그에 다라 투표함을 옮기기가 힘들어 사표되는 것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7. 미래통합당과 자유시민들은 이 변경을 더불당과 선관위에 요청하고 관철되어 해외거주 여야의 수개표 요원들이 미리 동수로 준비되도록 노력해 주길 호소한다.

8.각 나라 해외동포 대표들은 이 변경이 관철되도록 영사/대사들에게 기자회견으로 촉구하길 바란다.

9. 만약 불확실한 현 상황에서 사전투표를 강행함으로써 사표가 발생할 경우에는 한국 중안선관위와 현 대통령과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2020년 3 월 21 일

《글로벌자유구국연대 & 해외애국동포 대표자 협회》

jhn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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