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박근혜 탄핵 도화선 태블릿PC 실사용자는 김한수'
변희재 '박근혜 탄핵 도화선 태블릿PC 실사용자는 김한수'
  • 정하늬 기자
  • 승인 2020.03.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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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미디어워치 고문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도화선이 되었던 태블릿PC의 실사용자가 당시 청와대 뉴미디어 국장 김한수라고 주장하고 있다. 2020.3.24

jhn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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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수 2020-03-27 22:18:34
김한수의 테블릿피시에 대해 좀더 강하고 모든 독자들에게 공감이 가도록 설파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이나라의 꼴이 한낮 테블릿피시에 의해 이렇게 정권을 통째로 빼겼는데도 어느 중앙지도 싣지 않으니 자유일보만이라도 실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