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새마을 정신은 우리를 다시 세우는 원동력"
공화당, "새마을 정신은 우리를 다시 세우는 원동력"
  • 김한솔 기자
  • 승인 2020.0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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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연 우리공화당 수석대변인

우리공화당은 22일 '새마을운동' 50주년을 맞으며 "새마을 정신은 우리를 다시 바로 일으켜 세우는 원동력"이라는 논평을 냈다. 

우리공화당은 논평에서 "오늘 4월 22일은 대한민국이 빈곤 극복을 하는데 상징인 '새마을운동'이 시작된지 50주년을 맞는 날"이라면서 "1970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은 '새마을꾸리기운동'을 제창했고, 2011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날이다"고 밝혔다. 

논평은 “'잘 살아 보세. 우리도 한 번 잘 살아 보세'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세대나, 잘 살아 보자는 그 일념으로 대한민국을 건설한 자부심에 찬 세대에게 지금 2020년 우리에게 50년 전 박정희 대통령께서 일으키신 '새마을운동'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의문을 던지면서 "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새마을 정신이 무색한 지금이다"이라고 언급했다. 

논평은 "중국폐렴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여야 거대정당들은 국민들에게 재난지원금 명목으로 현금 나눠주기에 골몰하고 있다"면서 "정권이 전면에 나서서 포퓰리즘으로 국민들을 유혹하며 나라 재정을 파탄 내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런 현실에서 각 개개인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내었던 근면, 자조, 협동의 정신으로 나라의 빈곤을 퇴치하고 대한민국을 잘 사는 나라다운 나라로 만들어낸 새마을 정신은 현재 역사의 유물이 되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금 새마을운동, 새마을 정신을 사무치도록 되새기게 되는 까닭은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되게 했던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을 폄훼하고 더해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왜곡된 사실들로 박정희 죽이기에 나서는 좌파세력들과의 역사전쟁 상황에서 우리 애국우파가 결코 질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이다"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게 만든 우리의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 우리 선배들을 잘 살아 보자는 최선의 노력을 쏟게 했던 새마을운동, 새마을 정신은 2020년 오늘도 유효하다"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에 회의를 느끼게 하고,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만 할 수 있다 하고, 서로 돕는 것은 제 살 깎아먹기라 생각하게 하는 한국 사회는 안 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얻을 수 있고, 스스로를 돕는 사람이 성공할 수 있고, 서로 도와 윈윈을 도모하는 그런 대한민국이 될 수 있는 나라의 정상화가 절실한 지금이다"면서 "근면, 자조, 협동이란 새마을 정신이 당연한 미덕, 우리를 다시 바로 일으켜 세우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khs91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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