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9일 본회의 개최 합의…재난지원금 추경 처리
여야, 29일 본회의 개최 합의…재난지원금 추경 처리
  • 한대의 기자
  • 승인 2020.0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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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지원금 관련 회동하는 여야 예결위 간사

27일 국회 예결위원장실에서 김재원 예결위원장(왼쪽)과 여야 간사들이 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논의를 위해 회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재원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간사, 미래한국당 염동열 간사 내정자, 민생당 박주현 간사 내정자, 미래통합당 이종배 간사. 2020.4.27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서혜림 기자 = 여야는 29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키로 했다.

이에 따라 전국민을 대상으로 4인 가구 기준으로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다음 달 지급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미래통합당 김한표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오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의사일정에 합의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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