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용산기지 우체국에 의심 포장물…조사중"
주한미군 "용산기지 우체국에 의심 포장물…조사중"
  • 김한솔 기자
  • 승인 2020.0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용산 미군기지 입구.(자료사진) 2020.3.31/뉴스1

주한미군은 14일 용산기지 내 우체국에 의심 포장물이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주한미군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용산기지 우체국에서 수상한 포장물을 조사하고 있다"며 "모든 인원은 우체국 인근에 접근하지 말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한미군은 또한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막사나 사무실에 머물 것을 권고했다.


khs911@jayoo.co.kr

더 자유일보 일시 후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들면 후원해주세요”

  • ※ 자유결제는 최대 49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