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대한민국 수호 정당으로 바로 서겠다"
우리공화당 "대한민국 수호 정당으로 바로 서겠다"
  • 김한솔 기자
  • 승인 2020.0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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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은 25일 창당 천일을 맞으며 "우리공화당 1000일의 결의"라는 논평을 내놨다.

이날 우리공화당은 논평에서 "오늘(25일)은 창당된 지 1000일째 되는 날"이라면서 "2017년 8월 30일 대한애국당으로 창당된 우리공화당은 오늘까지 1000일의 태극기 투쟁 역사를 써내려왔다"고 밝혔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사기탄핵이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에 의해 승인되었을 때, 불법사기탄핵에 저항하는 태극기 애국국민들은 절망하고 좌절했었다"면서 "탄핵무효를 외치며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수호를 위해 투쟁했던 태극기 애국국민들은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등장과 함께 주저앉을 위기에 처하기도 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러나,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지도자 조원진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태극기 민초들은 정치세력화의 중대성을 깨닫고 모여, 2017년 8월 30일 ‘대한애국당’을 창당하는 역사를 이뤘다"고 덧붙였다.

우리공화당은 또 "대한애국당의 이름으로 시작한 우리공화당은 2017년의 당의 조직기반 형성에 힘썼고, 2018년 1월부터는 평창올림픽을 평양올림픽으로 만들어버린 김정은, 문재인 정권과의 전면 투쟁을 벌였다"면서  "우리공화당의 첫 선거인 6·13 지방선거에 후보들을 냄으로써 정당으로서의 국민 평가를 받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우리공화당은 논평에서 "무엇보다도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역과 광화문에서 수만 명의 당원들과 태극기 애국국민들이 171차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과 박근혜 대통령 석방과 탄핵무효를 외치며 투쟁해온 우리공화당"이라면서 "2019년에는 2017년 3월 10일에 탄핵에 반대하다 공권력에 의해 생명을 잃은 5인의 태극기 애국열사들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서 5월 10일 광화문 천막당사투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공화당은 "정권에 의한 야당탄압을 겪으면서도 11월 말까지 200일을 광화문에서 태극기 투쟁을 하여 좌파에게 장악 당했던 광화문 광장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꽂고 광화문 광장을 보수우파의 성지로 변모시켰었다"면서 "2019년 12월에는 좌파독재 장기집권 음모인 연동형비례대표제와 공수처법 반대를 하는 치열한 태극기 천막투쟁을 국회 앞에서 해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우리공화당은 "이승만 건국대통령, 박정희 부국강병대통령, 박근혜 자유통일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며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자유민주주의 통일대한민국을 이루어낼 우리공화당이 국민과 함께, 태극기 동지들과 함께 걸어온 1000일의 순간은 그야말로 땀과 눈물과 피로 점철된 투쟁의 길이었다"면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에 맞서 투쟁하는 유일하게 비겁하지 않고 용감하고 당당하게 행동하는 우리공화당이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0년 4·15 총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지역후보와 비례대표후보를 내고 국민의 평가를 받았다"면서 "정체성을 굳게 지키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 수호와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통한 진실과 정의 정립 사명을 이루면서, 전면적인 변혁과 혁신을 통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받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수호 정당으로 바로 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khs91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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