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위안화 달러당 7위안 넘겨…미·중 '환율전쟁'
中 위안화 달러당 7위안 넘겨…미·중 '환율전쟁'
  • 김한솔 기자
  • 승인 2020.0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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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책임 공방으로 촉발된 미중 갈등이 화웨이 제재, 홍콩 문제에 이어 '환율전쟁'으로까지 확대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26일,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거래일 대비 0.0084위안 오른 7.1293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2월 이후 최고치다.

26일 서울 중구 환전소 앞으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0.5.26


khs91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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