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대사 "北 만행 희생자 웜비어 3주기…잊지 않을 것"
해리스 대사 "北 만행 희생자 웜비어 3주기…잊지 않을 것"
  • 정하늬 기자
  • 승인 2020.06.2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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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오대일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 대사가 19일 오토 웜비어의 사망 3주기를 맞아 조의를 표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트위터에 "오늘은 북한 만행의 희생자 중 한 명인 오토 웜비어 사망 3주기"라며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며 그의 부모인 신디와 프레드 웜비어에게 조의를 표한다. 우리는 잊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웜비어는 지난 2018년 북한에 억류됐다가 의식 불명 상태로 송환된 후 일주일 만에 숨진 미국 대학생이다.

앞서 미 상원은 18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웜비어 기일을 하루 앞두고 추모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결의안에는 웜비어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북한 정부를 비난하면서, 미국이 지속적으로 유엔의 영향력과 투표권을 활용해 북한의 조직적인 인권 유린 행위를 규탄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결의안을 상정한 롭 포트먼 의원은 표결 직후 미국의소리(VOA)방송에 "웜비어와 북한에 불법 억류된 모든 이들에 대한 북한의 행동과 인권 침해에 대해 계속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jhn20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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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향 2020-06-22 11:10:05
-1.-맥아더의 1951년 인천상륙후 자기 스타의식ㆍ미국내 자기PR마인드에 빠져 1951년 중국이 <미군이휴전선후넘어 진군시 개입>한다고 경고하는데도 <이승만과 한국군이 병참지원만 하라는 데도> 굳이 맥아더의 스타의식ㆍ미국내 자기정치적 PR 마인드로 1951년
일본군과 만주서 20년 싸운 중국군을 석기시대 원시인정도로 무시하고 미군병사들 여름군복입혀 두만강까지 북진명령 쇼쇼쇼 . 미군 ,유엔군, 한국군 20만 동사, 아사 포로됨 ..
2.맥아더여름군복으로ㆍ미국내 자기 국제유명세,PR마인드에 빠져 북진명령 1951년 함경경북도서 전사자가 미군2만명, 동사자3만 도합 5만 한국군 3-5만 동사사망으로 뻘짓 서울 다시뺏김 1954년 맥아더 남북 통일방해 기여도 70-90%

3.그래도 개념없는 경로당70세 중졸고졸할배들ㆍ맥아더와 미국방산무기회사,오일 카르텔 대주주인 소수 미공화당의원들에 무한굽실 즈즈 , 68-70세이상 세 고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