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선 위해 뛰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
트럼프 재선 위해 뛰고 있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
  • 김태수 LA 특파원
  • 승인 2020.08.1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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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스토리’와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주제로 열린 미국 전역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모임. 사진=The자유일보

트럼프 빅토리 대통령선거 캠페인은 이틀 연속 미국 전역에서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모임을 열었다. 모임의 주제는 ‘우리들의 스토리’와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였다.

‘우리들이 스토리’ 모임에서는 아시안계 미국인들이 자신들의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본국을 탈출하여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는 스토리를 함께 나누었다. 이와 유사하게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모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자유를 수호하고 보전하는 업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모든 모임에서 유권자 등록, 특히 아시안 커뮤니티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스토리’와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주제로 열린 미국 전역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모임. 사진=The자유일보

모임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자문위원회 허만 마타르 자문위원은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모임과 ‘우리들의 스토리’ 모임은 항상 즐겁고 트럼프 대통령의 재당선을 위해 큰 열정과 노력으로 활동하는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자문위원회 론 팔코니 자문위원은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모임을 주도하였으며 오하이오의 많은 필리핀계 미국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자문위원인 리사 신 자문위원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모임을 개최하였습니다.

‘우리들의 스토리’와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주제로 열린 미국 전역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모임. 사진=The자유일보

플로리다 잭슨빌의 제45대 트럼프 대통령과 자유 모임 지역 참여 코디네이터인 마우로 게인즈씨는 트럼프 대통령의 성공적인 정책을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에는 미국 전역에서 수많은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들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트럼프 빅토리 대통령 선거 캠페인의 아시안 태평양계 미국인 참여 행사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 클릭하여 볼 수 있습니다.

jayooilbo@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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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청 2020-08-20 11:30:56
--그리고 빤공만 이야기하는 1950 ,60 ,70년에 사는   망상  국골 중졸 70 할배들아
1950에서 2020년으로 70-80년간 발전된 정치경제제도 수정사회주의와 수정시장경제는 70% 동일한 사회경제시스템 이야
 --민주당 내 마오쩌뚱게열 극좌 이론견제후 시진핑, 후진타오, 등소평 장점연구 독일 기독사회당 정책 ,북유럽 복지정책 비교연구 소책자
--다르다고만 우기는 경로당 무식, 고퇴, 중졸 , 청년들 세금으로 노인연금,지하철 지하철무임승차 70세 국졸 중퇴 무식 아지매 세금충 할배들..아정말 짜증,중졸 국졸 할배들 아직 빨갱이, 타령 하면 보수가 건강 안해져
-북유럽 독일 매르켈 기독사회당 복지 정책연구필요. 그게 제일 중요한 우선 순위야 .중졸 고졸 닥머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