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대란, 파탄난 文국뽕주의
백신 대란, 파탄난 文국뽕주의
  • 김성회 한국다문화센터 대표
  • 승인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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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없는 한국, 국민 분노 쓰나미처럼 휩쓸것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 백신과 치료 병실은 확보하지 않고 K방역 홍보에만 열중했다.

문재인정권의 이데올로기는 바로 국뽕주의였다. 탁현민류의 B급 문화기획자들이 만든 이데올로기였다. 또 대깨문들에 의해 유통된 반 전문가, 반 과학의 이데올로기였다.

"안되면 되게 하라. 우리가 최고다!"의 국뽕주의는 지상낙원김일성주의 아류작이다.

우리에게 지상낙원에 살도록 인도해주신 어버이 김일성 수령 자리를 문재인 수령으로 대체하려 했다. 또 외국에서 대한민국을 추앙하고 있다는 외국잡지, 외국인을 이용한 선전선동도 그대로 북한식 선전선동을 빼닮았다. , 북한이 주민들에게 체제선전 선동을 할 때면 반드시 이용하는 것이 외국인들이었다.

식민지 지배로 자존감이 낮은 조선인을 반일주의라는 배타적 자존심으로 무장시키고, 거기에 국뽕 한사발을 들이키도록 하면 그 어떤 정치적 과오도 묻을 수 있었다. 코로나 초기 중국발 입국자를 막지 않아서 생긴 확진자와 방역실패도 신천지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넘겼다. 거기에 외국 언론을 동원한 k방역 국뽕에 온 국민이 다 넘어갔다.

그렇게 국뽕주의를 가지고 총선에서 180석이나 얻어갔다. 그런 국뽕제일주의가 코로나 백신 미확보라는 국가적 대망신, 대참사를 낳았다. , K방역, K치료제, K백신의 환상에 사로잡혀, 전문가의 의견을 무시하고, 과학을 무시했다. 안되면 되게 하라는 식으로 대처했다.

그리고 지금, 30여개국이 백신 접종에 들어가는 지금 대한민국은 겨우 국민의 절반인 2600만명분의 백신을 계약했을 뿐이다. 다른 나라가 국민의 3-4배의 수량을 확보한 상황에서 그 절반은 커녕 1/5에도 못미치는 수량만 확보했다. 그나마 3상까지 마친 화이자 백신은 1000만명분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서 백신 접종되고 동경 올림픽 열리는데 한국만 꼼짝 못한다면?

나머지 600만명분은 3상이 진행중인 얀센이다. 1000만명분은 2상을 진행하고, 부작용 문제로 3상이 중단된 에스트라제네카 백신이다. 정부에서는 2월에 도입하여 3월이면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현재 상태에선 어림없는 상황으로 보인다. 그야말로 문재인은 국뽕주의에 빠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송두리채 앗아간 최악의 반역도당인 셈이다.

백신 예방접종 모습/사진=연합뉴스

그럼에도 여전히 대깨문을 중심으로 마스크가 백신이다는 식으로 K방역을 내세우며 국민만 쥐잡듯이 잡고 있다. 거기에 대깨문을 동원하여 안전한 백신이라는 논리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의 부작용을 과장하여 불신시키려 애를 쓰고 있다. 그야말로 미국소를 먹으면 광우병 걸린다는 광우병 선동처럼 반 과학주의, 국뽕주의로 사태를 모면하려 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맞은 나라의 국민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자유를 만끽하는 것을 보고서도 과연 국뽕주의가 먹힐까? 일본에서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자유롭게 동경올림픽이 준비되는 상황이 온다면? 백신도 접종하지 못해 여전히 코로나 감옥에서 수감생활을 해도 문재인 수령주의’ ‘대한민국 지상천국론’, ‘국뽕제일주의가 먹힐까?

코로나 모더나 백신 

이제 문재인 정권을 떠받치던 국뽕주의의 환상에서 국민들이 깨어나고 있다. 깨어난 뒤에 찾아오는 극심한 고통이 문재인 정권에 대한 저주로 바뀔 것이다. 그 분노의 쓰나미가 온 나라를 뒤엎을 것이다. 현재로서는 분노의 쓰나미가 어느 정도일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문재인과 민주당, 그리고 대깨문들은 물론 나조차도 그 분노의 쓰나미가 두렵다.

국민들의 분노가 어디까지 덮치게 될지!!

rsf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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