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또 다른 수요집회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또 다른 수요집회
  • 김영주 기자
  • 승인 2018.02.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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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탈북민의 강제북송과 살인 방조행위를 중단하라
북한인권 외면하는 한국앰네스티는 앰네스티 자격 없다
2월 7일 제403차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수요집회
2월 7일 제403차 탈북민 강제북송 반대 수요집회

7일 오전 주한 중국 대사관 인근 중앙우체국 앞에서 중국 정부의 탈북민 강제북송에 반대하는 또 다른 수요집회가 열렸다.

2008년 8월에 시작되어 오늘 403회차를 맞은 수요집회에 ‘한반도 인권·통일 변호사모임(한변)’, ‘올바른 인권과 통일을 위한 시민모임(올인통)’ ‘중국 구금 탈북민 가족들‘, ’선민네트워크‘, ’탈북동포회‘ 등 30여명의 북한인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중국은 탈북민의 강제북송과 살인 방조행위를 중단하라.” "북한인권 외면하는 한국앰네스티는 앰네스티 자격 없다."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kyj2018@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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