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헌재소장후보 이진성 헌법재판관중 최연장자
새 헌재소장후보 이진성 헌법재판관중 최연장자
  • 진필휘 기자
  • 승인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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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27일 지명, 양승태 前대법원장 추천··· '온건·합리적' 평가
27일 헌재소장에 지명된 이진성 헌법재판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27일 헌재소장에 지명된 이진성 헌법재판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현재 공석인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이진성(61·사법연수원 10기) 헌법재판관을 지명했다.

이 재판관은 지난 2012년 9월 20일 양승태 대법원장의 지명을 받아 임명됐으며 내년 9월 19일 헌법재판관으로서의 임기가 종료된다.

이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후보자는 국민의 기본권과 헌법 수호의 역할에 충실할 최적임자다"라고 설명했다.

이 재판관은 법원행정처 차장과 서울중앙지법원장 등 법원 요직을 거친 판사 출신이다. '온건한 합리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dmz2015@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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