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시민영화제 NFF (Nameless Film Festival) 개최
제6회 시민영화제 NFF (Nameless Film Festival) 개최
  • 한대의 기자
  • 승인 2018.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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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영화제 NFF(Nameless Film Festival)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다.

사단법인 충북지역개발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NFF는 영화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유와 꿈'이라는 주제 아래 특별기획 감독전과 충북지역 청춘 영화인들의 작품이 준비됐다. 

영화제는 11월 10일 오후 1시 청주 씨어터제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영화제에는 최공재감독, 김규민감독을 비롯한 청춘영화인들이 대거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작품으로는 김규민감독의 '겨울나비'와 'FIRST STEP', 이용남감독의 '느루', 김수민감독의 'Her', 차지호감독의 '7월 어느 날', 김성희감독의 'EGO', 한수경감독의 '노브라'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NFF는 작지만 큰 영화제이다. 시민영화제 NFF는 상영되는 작품들의 높은 퀄리티로 인해 가정식 같이 담백한 영화제로 알려져왔다.   

아래에 시민영화제 보도자료를 올려 드린다.

□ 맛집 영화제에 초대합니다. 시민영화패 무명이 주최/주관하는 제6회 시민영화제 NFF(Nameless Film Festival)가 오는 2018년 11월 10일 토요일 오후 1시 청주 씨어터제이에서 개최됩니다. NFF는 작은 영화제이지만 상영되는 작품만은 높은 퀄리티를 자부합니다. 가정식 백반 같은 담백한 영화제, 꼭 한번 맛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시민영화제 NFF는 영화제 정체성 확립과 자생력 확보를 위해 ‘자유와 꿈’이라는 주제 아래 프로그래머들의 열띤 논의 과정을 거쳐 초청작 2편, 기획작 1편, 청·장년부 4편의 공식 상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장르적으로는 실험영화 1편, 다큐멘터리 2편, 드라마 4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시민영화제는 영화의 진정한 가치인 공감과 교감 그리고 소통을 나누는 비경쟁 영

화제로 자유영화문화 형성과 확장을 만들어 왔고, 앞으로도 만들어 나갈 것 입니 다.

□ 시민영화제는 자유영화 제작의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지원, 자유영화인 발굴과 소

개를 목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 첨부파일: 제6회 시민영화제 공식 포스터 / 영화제 소개와 상영 영화정보

* 영화제 담당자: 이용남 집행위원장(010-4002-7811, lyn0604@hanmail.net)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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