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천주교회는 왜 좌익혁명기지가 되었나?
[WHY] 천주교회는 왜 좌익혁명기지가 되었나?
  • 이계성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 승인 2019.02.2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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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정부 때 사제들이 북한을 방문하면서 급격히 좌경화 시작, 교회가 공산혁명 기지화

북한에 다녀온 사제들은 모두 김정은 세습독재자 신봉자되어 종북 활동을 일삼아

북한 갔다와서 김정은 하수인으로 변하는 이유는 미인계에 빠진 것으로 보여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대표 김승훈 신부)은 1989년 7월 26일 북한에 밀입국한 임수경을 판문점을 통한 귀국에 동행하기 위해 필리핀에 체류 중인 문규현 신부를 북한에 파견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성명을 통해 “카톨릭신자인 임 양을 보호하고 통일에 대한 열망을 확고히 하기 위해 문 신부를 대표로 북한에 파견해 임 양과 함께 판문점을 거쳐 귀환토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제단은 또 문 신부의 파견에 앞서 김수환 추기경에게 사전 상의한 적이 없으며 정부허가 없이 방북한 사실을 전했다. 이것이 최초에 한국 신부의 방북이었다.

좌익정권이 들어서자 1998년 김대중 대통령의 허락을 받고 1998년 8월11일 평양에 간 문규현 신부 등 9명의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은 8월13일 김일성 시신이 방부처리되어 보관된 금수산기념궁전을 참배하고 방명록에 “공화국 방문 9년 만에 다시 와 경애하는 김일성 수령님의 영생과 조국통일 평화를 기원합니다.” 이렇게 서명하고 판문점 범민련 대회에 참석했다.

◇입북심사서 불교계 3명은 퇴짜맞고 천주교 9명만 비자 나와

1998년 8월 북한노동당 통일전선부가 벌인 ‘범민련 통일촉진대회’라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대중 대통령은 20명의 종교인에게 방북허가를 내줬다. 그러나 북한 북경대사관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문규현 등 9명과 민족화합불교추진위 3명 등 12명에게만 비자를 발급했다.

그런데 최종 입북심사에서 불교계 3명은 퇴짜를 당하고 문규현, 박승원, 신승훈, 전종훈, 문정현, 함세웅, 안충식, 이수현, 박기호 등 9명만 입북이 허용됐다. 이들은 북한 범민련 통일대축전 준비위원장 김영호, 조선천주교인협회 중앙위원장 장재철의 영접을 받았다. 이들 9명이 귀국해서 친북반미반정부 활동에 앞장서면서 천주교회가 공산혁명기지로 변하기 시작했다.

김대중 정권 말기인 2002년 9월2일 정의구현사제단신부 103명이 방북 후 귀국하여 KAL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광우병 촛불폭동에 앞장섰던 정의구현사제단은 2008년 9월22일 96명이 방북 후 귀국하여 4대강 반대, 제주해군기지 반대와 민노총 앞잡이 노릇을 하면서 쌍용차파업 선동, 용산 방화참사 선동, 국정원 댓글 선동, 세월호 선동 등 우리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며 남남갈등의 앞잡이가 되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혼란 속으로 몰아넣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자 정의구현사제단은 2015년 10월 23일 12명이 방북 후 귀국해 11월14일 민노총과 폭동을 일으켜 광화문 광장을 무법천지로 만들었고 113명 전경에 부상을 입혔고 50대 경찰버스를 파손했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은 민노총과 쇠파이프를 들고 경찰버스를 파손하다 2명이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신부가 쇠파이프로 경찰버스 파손

한국 주교단, 분단 70년 만에 첫 방북 뒤 귀국천주교 김희중 대주교와 한국 주교회의 소속 사제단이 닷새 동안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5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주교단, 분단 70년 만에 첫 방북 뒤 귀국천주교 김희중 대주교와 한국 주교회의 소속 사제단이 닷새 동안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5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2015년 12월 1일 김희중, 김운회, 조환길, 이기헌 주교 등 17명이 북한 방문 후 귀국해서 국정국사교과서 반대, 위안부문제 재협상 요구, 사드 도입 반대 투쟁을 벌였다. 또 폭력시위하다 물대포에 쓰러진 백남기 조문을 하면서 경찰은 선량한 시민을 공비 잡듯 한다고 비난 하면서 폭력시위대에 부상당한 전경 11명 위문은 외면했다 .

박창일신부는 최순실과 미르재단 스포츠재단 비리가 있다는 허위정보를 민주당 안민석 의원에게 전달하여 안 의원이 JTBC 손석희에게 전달하고 관련 보도로 박근혜대통령 탄핵이 시작되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2017년 박근혜대통령 탄핵 촛불집회에 신자들을 총동원했고 촛불집회 불참한 신자들에게 성체분배를 않겠다고 협박했다. 2017년 5월 9일 대선에서 김희중 주교 외 5명이 문재인 당선 위한 성명을 냈다 고발당하기도 했다.

2019년 9월 19일 문대통령 방북에 동행한 김희중 대주교는 문 대통령과 김정은에게 교황 북한 방문 초청을 요구하여 허락을 받고 문 대통령은 교황청까지 가서 북한 방문을 요구했다.

북에 다녀온 사제들이 모두 김정은 앞잡이가 되어 천주교회를 공산혁명기지화 하고 있다. 이들의 이적행위가 교회분열, 국론분열,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천주교회가 좌익신부들 때문에 빨갱이종교라는 오명을 쓰자 천주교인 가운데 80.6%가 냉담자(몇년 동안 미사에 참석하지 않는 신자)가 되어 천주교회가 망해 가고 있다. 

jayooilbo@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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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2019-02-24 15:03:18
밀과 가라지는 추수때까지 함께 자라도록 놔두라고하심. 가라지를 솎아내다가 밀 알곡까지 쓸려나갈까봐 그런걸까요?

김성택 2019-02-24 14:06:40
신부님들이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의 인권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않고 오히려 그 탄압하는 악마들과 한통속이 되다니..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