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회의, "남한과 북한은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토론회 개최
한국자유회의, "남한과 북한은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토론회 개최
  • 한대의 기자
  • 승인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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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회의가 오는 28일 오후 2시 자유전선 대강당(서울 종로구 동대문 빌딩 8층)에서 "남한과 북한은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라는 주제로 7차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승만 학당, 자유전선, 마인드 300, 피랍탈북인권연대, 한국자유아카데미 등의 단체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론회에서 한국자유회의는 북핵 위기의 장기화로 인한 북핵 문제의 해결방안과 남북관계에 대한 한국인의 '의식의 문제'에 논점을 뒀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의 민족공조론과 '우리 민족끼리'라는 선전선동에 의해 정당화되고 있는 현 정부의 잘못된 유화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 전했다.

한국자유회의는 또 ‘남북이 하나의 민족’이라는 ‘민족 이데올로기’가 한국 사회와 남북관계, 북핵 문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유회의 제공
한국자유회의 제공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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