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박 스틸 美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올해의 공화당선출 공직자
미셸 박 스틸 美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올해의 공화당선출 공직자
  • 김태수 LA특파원
  • 승인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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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미셸 박 스틸 미국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가 오렌지 카운티 공화당에 의해 올해의 공화당 선출 공직자에 선정되었다. 지난해 오렌지카운티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주 전체적으로 공화당이 참패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는 현재 역시 한국계인 최석호 주 하원의원과 함께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가 공화당의 대표적 선출 공직자로 재임 중이다.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는 지난해 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안전하게 재선에 성공하였다.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는 오렌지카운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공화당 공직자다. 그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하는 이민관련 회의에 트럼프 대통령 옆자리에 앉아 의견을 발표한바 있으며 현재 미 전국 대통령 아시안 태평양 자문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는 최근 북한과의 하노이 회담 결렬에 대해 유력 정치전문사이트인 <더 힐>에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종결을 지지하며 나쁜 거래보다는 거래를 원칙적으로 안하는 것이 낫다는 글을 기고한 바 있으며 전국적으로 한국관련 문제 전문가로 떠오르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공화당 위원회는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의 수상을 기념하는 자금모금 행사를 오는 4월 25일 목요일 오후 6시에 캘리포니아 얼바인의 Andrei's Cuisine에서 갖는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전화 714-453-0900에 연락하거나 이메일 randall@ocgop.gov으로 하면 된다.

jayooilbo@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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