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당, "탄핵찬성파와 통합 없다"
애국당, "탄핵찬성파와 통합 없다"
  • 김한솔 기자
  • 승인 2019.04.08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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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보수대통합 문제, 대변인실 입장 발표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 [연합뉴스]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 [연합뉴스]

대한애국당은 4·3보궐선거 이후 보수대통합 문제가 거론되는 것과 관련하여 대한애국당 대변인실 이름으로 8일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대한애국당은 "탄핵을 주도했던 배신자들과는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이 대한애국당의 입장이다!"에서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탄핵을 주도했던 배신자들과는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다. 불법 탄핵을 묻어 버리고, 문재인 정권만 끌어내리고 가자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순서가 잘못되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분명하게 탄핵을 주동했던 정치인들이 정계를 떠나야 한다. 그렇지 않고 대한애국당과 통합을 말하는 것은 대한애국당을 모르는 소리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2년 가까이 116차 태극기집회를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수만 명이 모여 집회를 하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었지만, 수만 명이 오셔서 태극기를 들었다.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 거짓탄핵은 자유민주주의를 탄핵해버린 것이기 때문이다"라면서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2년 동안 옥중투쟁을 하고 계시고, 탄핵 이후 3년이 되어가는 데도 누구 한 사람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4·3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잘해서 당선된 것이 아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이 나라를 말아먹는 2년간 대체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며 "그들은 2년간 전부 숨어 있었다. 숨어 있는데 갑자기 잘해서 국민들이 표를 준 것이 아니라 문재인 좌파정권이 워낙 무능하고, 워낙 새빨간 색이라서 거기에 대한 견제, 반발로 자유한국당에 표를 준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잘해서 표를 준 것이 아니다. 자유한국당이 그것을 모르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대한애국당의 입장을 밝힌 전문을 공개한다. 

탄핵을 주도했던 배신자들과는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이 대한애국당의 입장이다!

4·3보궐선거 이후에 보수대통합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탄핵을 주도했던 배신자들과는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이 당의 입장이다. 불법 탄핵을 묻어 버리고, 문재인 정권만 끌어내리고 가자고 하시는 분이 계신데 순서가 잘못되었다.

문재인 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분명하게 탄핵을 주동했던 정치인들이 정계를 떠나야 한다. 그렇지 않고 대한애국당과 통합을 말하는 것은 대한애국당을 모르는 소리다.

2년 가까이 116차 태극기집회를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수만 명이 모여 집회를 하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에는 비도 오고 바람도 불었지만, 수만 명이 오셔서 태극기를 들었다.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불법 거짓탄핵은 자유민주주의를 탄핵해버린 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2년 동안 옥중투쟁을 하고 계시고, 탄핵 이후 3년이 되어가는 데도 누구 한 사람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이 무슨 죄를 지었냐고 물으면 누구 한 사람 대답하는 사람이 없다. 의혹들이 다 거짓으로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그 거짓에 속았던, 이익을 추구했던 사람들에 대한 심판 없이 넘기기에는 대한민국이 너무 아프고, 국민이 아프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 탄핵을 주동했던 사람들과 박근혜 대통령을 헌신짝처럼 내쳐버린 홍준표 대표 등을 정리하지 않으면 대한애국당과의 통합은 없다. 보수통합을 말하는 것은 애국국민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이다.

4·3 보궐선거에서 자유한국당이 잘해서 당선된 것이 아니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이 나라를 말아먹는 2년간 대체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 그들은 2년간 전부 숨어 있었다. 숨어 있는데 갑자기 잘해서 국민들이 표를 준 것이 아니라 문재인 좌파정권이 워낙 무능하고, 워낙 새빨간 색이라서 거기에 대한 견제, 반발로 자유한국당에 표를 준 것이다. 자유한국당이 잘해서 표를 준 것이 아니다. 자유한국당이 그것을 모르는 것 같다.

우리의 입장은 분명하다. 첫 번째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제도 개편뿐만 아니라 권력분점에 대한 개편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김부겸 장관은 선거 주무장관이다. 문재인 정권이 어느 정도로 개헌에 대해 준

비를 하고 있었는지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

이와 동시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통령에 대한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고 말을 했다. 또한 동시에 나경원 원내대표가 두 번씩이나 내각제를 거론했다. 정치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이라면, 좌파들에게 지방권력이 거의 다 장악된 상태에서 내각제를 거론할 수 없다.

이 사람들은 왜 내각제를 거론하는 것인가? 탄핵 문제이다. 다음 총선은 탄핵에 대한 심판이 있을 수밖에 없는 선거이다. 그러면 탄핵에 책임을 져야 할 사람들은 그 심판을 피해야 할 것이다. 이것을 비켜가는 방법은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를 통한 연립정부이다. 그러면서 탄핵을 고착화시키고, 정당화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의 역사는 다시 써야 한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체제전쟁과 역사전쟁이 4월부터 심해질 것이라고 이미 말한 바 있다. 도올이라는 사람이 이승만 대통령의 묘를 파내야 한다고 했다. 4·3문제에 대해서 들고 나와 5·18과 4·3을 동격으로 가고자 하는 이들의 음모도 있다.

이 체제전쟁과 역사전쟁에서 야당의 입장에 있는 분들이 야합을 해서 되겠는가. 정권교체에 찬물을 끼얹는 이러한 내각제 음모는 안 된다. 탄핵에 대해 내각제, 이원집정부제를 통해 탄핵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불의가 승리하면 대한민국의 역사와 체제는 끝나는 것이다. 이제 우리가 좀 더 명철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지금보다도 더 어려운 싸움이 될 수 있다. 결국 대한애국당이 예상했던 상황대로 호남신당설이 있다. 바른미래당이 깨지고 바른미래당의 8명과 자유한국당이 합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다. 결국 탄핵찬성세력과 탄핵반대세력이 분리되는데, 유일하게 탄핵이 거짓이고 불법이고, 이 탄핵의 진실을 밝혀야 하고, 이 불의를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대한애국당과 태극기애국국민뿐이다. 다음 총선에서는 명확하게 분리가 될 것이다.

강원도 산불 이재민을 위한 대책 마련에힘을 보태겠다

강원도 큰 산불의 재앙이 빨리 수습되고, 집과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재민 분들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기를 바란다.

이와 동시에 산불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있다. 산불이 올해만 해도 많이 발생했다. 2009년 이후 최대로 많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날씨의 탓인가 하면 그렇지 않다. 이 문제에 대한애국당이 관심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논의를 하겠다.

2009년 이후 산불 발생이 최대치이고, 원인이 미묘한 부분이 많다. 이런 부분에 대해 대한애국당이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다.

국회의 담을 무너뜨리며 공권력에 도전하는 민노총도 풀어주는 경찰

민주노총이 국회의 담을 무너뜨렸다. 관련자 십여 명이 경찰서에 갔다가 다 풀려났다.

도주의 우려가 없어서 구속 사유가 되지 않아 풀려났다. 국회의 담을 무너뜨렸는데 도주의 우려가 왜 필요한가?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다. 이는 대한민국에 대한 도전이다.

이것을 보면서 민노총의 세상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민노총이 좌지우지 하는 나라가 되어버렸다. 도대체 문재인 정권은 민노총에게 무슨 책이 잡혔는가?

경찰서에 가서 경찰을 압박하고, 난동을 피우는데도 그들을 풀어주는 경찰의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 공권력의 현 주소를 알 수 있다.

애국국민들이 그렇게 했다면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다 풀어주었을 것인가? 정신들을 차려야 한다. 국가의 공권력은 그런 것이 아니다. 공공기관을 난입하고, 기업에 들어가서 임원을 구타했는데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니 민노총이 국회의 담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정신 차려야 한다. 문재인 정권은 5년이면 끝나지만 대한민국은 영원히 간다.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이런 식으로 무너뜨려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니들 아버지는 뭐 했냐”는 막말 손혜원 의원에게 문재인 정권은 무슨 책이 잡힌 것인가?

손혜원 의원의 “니들 아버지는 뭐 했냐?”가 유행하는 말이 되었다. 대한애국당 조원

진 대표의 부친은 6·25 참전용사이셨다. 당신들같이 공산주의 활동을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많은 국민들은 그렇게 반문할 것이다. 6·25를 겪은 아버지들은, 건국을 겪은 아버지들은 대한민국을 사랑했다. 공산주의를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런데 손혜원 의원의 막말에 기가 막히다. 문재인 정권은 손혜원 의원에게 무슨 책이 잡힌 것인가.

산불 재난이 한창 진행 중에김제동 프로그램 방송이나 내보낸 KBS

국가재난방송을 해야 할 KBS가 산불이 한창 벌어지는 상황에서 김제동이 나오는 방송

을 하고도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 KBS도 갈 데까지 가겠다는 것이다.

국가재난방송이 중요한 이유는 강원도 지역에 KBS만 나오는 지역이 있기 때문이다. KBS가 재난 방송을 하지 않으면 피난을 하지 못하는 지역이 있다. 그분들에게 KBS가 뭐라고 말할 수 있는가? 나라가 망해도 이렇게 망하는 것은 안 된다. 공권력이 무너지고, 재난방송 주관인 KBS가 재난이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 김제동 방송을 내보내고 사과 한번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나라가 아니다. 대한애국당은 이전으로 되돌려 놓자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 이전으로, 촛불쿠데타 이전으로 되돌려 놓자고 하는 것이 대한애국당의 생각이다.

2019년 4월 8일

대한애국당

대변인실

 

khs91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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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2019-04-09 14:54:08
애국당이 자한당과 통합하면 정말 대한민국의 미래는 오직 적화통일 ~~ 절대 통합하면 안된다 ~~

김효선 2019-04-09 14:51:10
미개한 개돼지들은 자한당이 좌빨당 2중대라고 그렇게 말을 수없이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정말 한심 스럽다 ~~ 표가 흩어지면 안된다는둥 앝은 생각으로 움직이니 이나라가 적화되는건 당연하다 ~ 미개한 국민들로 인하여 ~~ 애국당으로 뭉쳐야만 되는것을 ~~

종북좌파북송추방운동본부 2019-04-09 10:01:24
민노총이 아무리 개판쳐도 문가 빨갱이 새끼는 절대 구속시키지 못한다ᆢ왜냐하면 민노총은 지난 5.9대서때 사전선거 투표용지를. 2가지를 만들어 1.200 만표를 바꿔치기해 문등신 당선을 시킨 최대의 공로자이기 때문이다ᆢ자칫 구속해서 코라도 푸는 날이면 문등신은 그날로 골로 가게 되므로 사람을 죽여도 구속 못시킨다ᆢ내가 장담한다ᆢ

대한애국당 2019-04-09 10:00:40
대한애국당 만세 조원진대표님 감사합니다
대한애국당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