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설훈·민병두 5·18유공자 취소하라”
“이해찬·설훈·민병두 5·18유공자 취소하라”
  • 유영철 기자
  • 승인 2019.04.16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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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들, 보훈처에 집단청원

“5·18 때 현장에 있지도 않았던…” 주장

“국가보훈처는 더불어민주당의 이해찬, 설훈, 민병두 세 의원의 5·18유공자 등록을 취소하라.”

자유연대와 공익지킴이센터, 자유대한호국단, 턴라이트 등 보수성향 단체들이 15일 국가보훈처 서울지청에 여당 세 의원의 5·18유공자 등록을 취소하라는 청원서를 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보상금 환수도 요구했다.

이들은 청원서를 통해 “세 의원이 1980년 5·18 당시 현장에 있지도 않았고 5·18과 직접 유관자가 아니기 때문에 5·18 보상법상 기타지원금 지급 대상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앞서 3월에도 세 의원을 5·18 유공자법 위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었다.

jayoo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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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2019-04-18 19:18:23
도대체 이해찬 설훈 민병두 라는 사람들이 왜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배를 채워줘야 하는건가?
전직총리에 의원들에게 중벌을 내려야 한다ㅡ
그럭면서 20년동안 집권하겠다니ㅡ

성광진 2019-04-17 14:12:24
취소가맛지 자식들도다해택을보잔오
광주에 있지도안은놈이 유공자가왠말 사기 꾼이내

문가놈 2019-04-17 08:12:47
이놈들.5,18서등록쥐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