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서 5.16과 5.18 특별강연회
LA서 5.16과 5.18 특별강연회
  • 김태수 LA특파원
  • 승인 2019.0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을 맞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보수단체 주최로 5.16혁명 특별 강연과 종북좌파세력들에 대한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5월 16일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5.16혁명 58주년 기념행사와 김순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특별강연이 오후 6시 용수산 식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의 빈곤을 타파하고 근대한국의 길을 연 5.16혁명 기념식을 갖고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기린다. 또 한국 정치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갈길에 대해 논의하는 김순례 의원의 특별강연이 열린다. 이날 행사는 미주 박정희 대통령 기념사업회 (회장 이재권)가 주관하며 Save Korea Foundation, 미주애국동포연합회를 비롯하여 여러 보수단체가 후원한다.

또 5월 18일에는 5.18의 진실과 미국 내 종북좌파세력들의 진실에 대해 스티븐 오 박사와 로렌스 펙 박사가 강연을 갖는다. 이날 행사는 ‘Save Korea Foundation’이 주관하며 장소는 로스앤젤레스 웨스턴과 윌셔 코너에 있는 Solair Condo 빌딩의 7층 클럽하우스에서 낮 12시에서 오후 3시까지 열린다. 참석을 원하는 이는 전화 213-921-0043으로 예약하면 된다.

jayooilbo@jayoo.co.kr

더 자유일보 일시 후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들면 후원해주세요”

  • ※ 자유결제는 최대 49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