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울리는 '도전, 청년 골든벨!'
청년들이 울리는 '도전, 청년 골든벨!'
  • 한대의 기자
  • 승인 2019.05.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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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청년 골든벨!

6.25 남침, 최악의 인권 유린 국가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파탄 낸 신비의 경제정책은?

기회의 평등이 아닌 결과의 평등으로 남녀를 갈등하게 만드는 정책은?

지난 11일(토요일) 오후 신촌 유플렉스 광장 앞에서는 우파 청년들이 주최한 '도전, 청년 골든벨!'이 열렸다. 

이번 '도전, 청년 골든벨!' 행사에서는 자유로정렬, 한국성평화연대, 새벽당창당준비위원회 등 우파 청년 단체 청년들과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대한민국의 역사, 경제, 사회 문제를 포괄적으로 다뤘다.

'도전, 청년 골든벨!'은 한국 사회에서 북한 김정은이 위인으로 묘사되고, 한국 근현대사에서 '한강의 기적'이 사라진 사실, 북한의 6.25남침이 교과서들에서 사라지고 있는 현실, 전교조에 의해 좌편향된 거짓 교육의 폐해, 선심성 복지정책과 소득주도 성장의 허구성을 알리고 성 갈등 문제를 되짚어 보는 등 필요하면서도 현실절인 역사·사회 문제들을 퀴즈를 통해 다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자유로정렬 오도현 대표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민노총의 횡포와 시장 경제의 질서를 교란시키는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방황하고 신음하고 있다”며 “청년골든벨을 통해 대한민국을 세계 12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려놓은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 되돌아보고, 세계에서 더욱 부강한 나라로 발전하기 위해 자유시장경제체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성평화연대 이명준 대표는 “왜곡된 페미니즘에 의해 남성과 여성에 대한 왜곡된 정보들이 난무하고 있다”면서 “이번 청년골든벨이 왜곡된 성에 대해 상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새벽당창당준비위원회 이아람 위원장은 “문재인 정권의 최대 피해자는 바로 우리, 청년이다”라며, “강성 노조,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국민 연금 및 건강보험, 포퓰리즘 예산 이 모든 것이 추후 청년들의 빚이다. 따라서 현 정권의 실책과 그 심각한 영향을 더 많은 청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골든벨을 기획하였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오프라인 및 온라인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도전, 청년 골든벨!'행사는 ▲골든벨 선서 구호 복창 ▲문제 출제 ▲ 참가자 인터뷰▲공연&퍼포먼스 ▲ 시상식 순으로 1시간 반 가량 진행됐고, 최후 3인의 대결 문제는 이언주 국회의원이 문제를 출제하여 우승자에게 상금 50만원과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다채로운 퀴즈들이 포함됐다.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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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2019-05-14 08:05:11
베리 굿굿!! 이런 행사 많이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