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협 "'중공토벌연합'으로 中에 전 방위적 압박을 가해야"
전대협 "'중공토벌연합'으로 中에 전 방위적 압박을 가해야"
  • 한대의 기자
  • 승인 2019.06.19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일 中대사관 앞 "중공 반대, 文 친중정권 반대" 퍼포먼스
전대협 포스터

중공은 개혁개방 이후 인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자유민주진영의 일원이 될 것이라는 전 세계의 기대를 저버리고 공산제국주의와 패권야욕만을 추구해왔다.

이에 전대협은 18일 “주변 약소국을 핍박하고 자유, 민주, 인권을 탄압하며 세계를 상대로 저지른 패악질과 자국민을 상대로 학살과 탄압을 일삼는 중공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대협은 “이제 전 세계가 연합하여 중공의 버릇을 고쳐놓기 위해 ‘중공토벌연합’을 결성하여 전 방위적 압박을 시작했다”면서 “14억 중국인들도 기나긴 지옥에서 벗어나 드디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대협은 “대한민국은 70년 전 세계 자유민주진영의 피 값으로 목숨을 건지고 현재의 번영을 만들어냈다”면서 “이런 은혜를 저버리고 자유민주진영을 배신하며 스스로 공산제국주의를 추종하는 현 정권 아래서 국가마저 자살을 하고 있는 진기한 광경을 연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대협은 또 “지금 홍콩에서는 중공의 압제에 대항하여 200만의 시민들이 자유민주혁명을 벌이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 속에서 자칭 민주화세대라는 집권세력 전부가 중공이 무서워 단 한마디 찍소리도 못 내고 있으며, 야권도 다를 바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중공의 홍콩 민주화탄압과 그간 중공이 저지른 수많은 악업을 규탄하고, 중공에 간, 쓸개 다 빼주며 나라를 갖다 바치듯 부역하는 현 정권을 비판하기 위해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대협은 “공산제국주의에 의해 도살된 1억의 영혼과 천안문, 파룬궁 학살 때 숨진 사람들에게 사죄하고,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홍콩시민들과 우리가 배신한 전 세계 자유민주진영에 사죄하는 의미에서 반성문을 낭독한다”고 설명했다. .

이날 전대협은 “오는 22일 저녁 7시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제4회 문재인 퇴진 촛불문화제’를 개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gw2021@jayoo.co.kr

더 자유일보 일시 후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들면 후원해주세요”

  • ※ 자유결제는 최대 49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Ye 2019-06-19 22:49:00
전대협 이 있어행복합니다 망조로끌고가는현정권과 문재인은국민앞에무릎꿇어사죄하고 하야해야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