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칸토 오페라 주성배 단장 ‘트럼프 대통령 표창’ 수상
벨칸토 오페라 주성배 단장 ‘트럼프 대통령 표창’ 수상
  • 한대의 기자
  • 승인 2019.06.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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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단 주성배 단장(왼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
오페라단 주성배 단장(왼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

미국의 벨칸토 오페라단 주성배 단장이 트럼프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그의 수상내용은 “귀하의 공헌은 지난 세월 속에 이웃의 삶의 발전을 위해 측량할 수 없는 그 헌신으로 미국민 정신의 표상이 되었습니다. 부강한 나라로 만드는데 이러한 자발적인 봉사들은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이며, 명예요 그리고 국가의 자랑이 됩니다. 계속해서 나라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

였다.

주 단장은 표창 수상식에 함께한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보좌관으로 국무부 파견 최고위직 인사였던 메튜 모어스에게 “트럼프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하는가”라고 질문했다.

이 질문에 메튜 모어스 보좌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정말 유머스럽고 낙관적인 성품을 가졌고 시장경제에 해박한 지식과 해법을 소유하셨다’ 고 답했다.

주 단장은 현재 국제 디지털 화폐 은행인 Grace & Trust S.a.r.l 과 글로벌 에너지 그룹인 KHIND 코리아 중공업개발공사 수석고문이다.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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