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국민권리 짓밟은 박원순의 텐트철거는 살인행위”
조원진 “국민권리 짓밟은 박원순의 텐트철거는 살인행위”
  • 한대의 기자
  • 승인 2019.06.2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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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년간 광화문 광장 텐트 폭력 철거 단 한차례도 없어
무엇을 숨기려고 국민의 진상규명 요구를 거부하는가 !
박원순의 폭력 철거로 사상자 38명 발생
- 6.25 새벽 북괴의 침공처럼 좌파시장의 침공 용납못해 -
25일 오후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광화문 이순신동상 앞에서 새벽 서울시의 기습강제 철거와 관련해 항의하며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박원순 시장의 6월 25일 새벽 기습텐트철거로 인해 무려 국민 38명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는 등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대구 달서구병)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화문 광장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던 행정대집행을 6월 25일 새벽 북괴의 침공처럼 좌파시장 박원순이 철거용역을 동원해 애국텐트를 폭력적으로 철거하였다”면서 “좌파시장 박원순 시장의 악랄하고 잔인한 자유민주주의 철거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국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대한애국당 농성장 천막이 철거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우리공화당 농성장 천막이 철거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대한애국당 농성장 천막이 철거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우리공화당 농성장 천막이 철거되고 있다. /연합뉴스

조원진 대표는 “지난 6년간 광화문광장에는 녹색당을 비롯하여 성남시, 4.16가족협의회, 촛불단체 등이 수없이 천막을 설치하였지만 단 한번도 강제 철거한 역사가 없었는데, 애국 국민의 텐트는 서울시 500명, 철거용역 400명, 경찰 2,400명을 동원, 폭력과 폭압으로 강제 철거하여 무려 국민 38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 이송됐다”면서 “박원순 시장은 법 앞에의 평등, 양심의 자유, 정당의 활동을 보장한 헌법을 거짓촛불의 논리로 무너트렸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2017년 3월 10일 탄핵반대를 외치다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되신 5인 애국 열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는 정당한 권리”라면서 “박원순 시장이 무엇이 무섭고 무엇을 숨기려고 국민의 정당한 권리를 온갖 폭력과 폭압으로 용역업체까지 동원하여 묵살하려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우리공화당 농성장 천막이 철거되고 있다.

조원진 대표는 “용역업체를 동원하여 폭력적으로 국민텐트를 철거하고 국민을 폭행한 박원순 시장은 사실상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살인행위를 자행한 것”이라면서 “이미 꺼져버린 거짓촛불을 믿고 국민을 탄압하는 박원순 시장의 불법행위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 고 강조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좌파 박원순 시장의 이중성, 폭력성, 간교함에 분노하는 국민들이 광화문 텐트 투쟁에 폭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힘으로 2017년 3월 10일 공권력 살인에 대한 진상 규명을 반드시 하겠다”고 말했다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우리공화당 농성장 천막이 철거되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우리공화당 농성장 천막이 철거되고 있다.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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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2019-06-25 16:36:40
● 6,25일 새벽 북괴가 기습남침해 전쟁을 일으켰듯이..

살인마 박원숭이도 6.25일 새벽에 포크레인과 조폭용역과 경찰 5천여 명을 동원해 애국당 천막당사를 기습으로 침공...

● 50여 명의 사상자를 양산하며 살인적인 탄압을 했습니다.

● 지난 2017년 3월 10일 박대통령 파면선고 당시에도 박원숭은 살인진압으로 5명 사망, 9명 의식불명, 100여 명이 중경상을 입게 만들었다.

● 애국 국민들은 100여 명의 사상자를 만들었던 박원숭에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광화문에 텐트를 치고 저항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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