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대협이 대기업회장에 알린다"
[단독] "전대협이 대기업회장에 알린다"
  • 한대의 기자
  • 승인 2019.0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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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 전국 100대 기업에 대자보 붙여...
"역사에 다시 없을 호구중의 호구 대한민국 기업"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이 또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전국 450여개 대학에 대자보를 붙이며 일약 스타가 됐던 전대협이 오늘은 100대 기업에 대자보를 붙였다.

오늘 새벽 전대협은 전국 100대 기업에 "전대협이 회장에게 알린다"와 "전대협이 회장에게 명령한다"라는 대자보 1면과 2면을 붙였다.

100대 기업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셀트리온
LG화학
현대모비스
POSCO
SK텔레콤
신한지주
삼성바이오로직스
LG생활건강
NAVER
KB금융
삼성물산
기아차
삼성에스디에스
삼성SDI
삼성생명
SK
SK이노베이션
LG
삼성화재
LG전자
카카오
하나금융지주
엔씨소프트
S-Oil
아모레퍼시픽
우리금융지주
롯데케미칼
고려아연
한국조선해양
넷마블
기업은행
삼성전기
LG디스플레이
한온시스템
LG유플러스
현대글로비스
현대건설
웅진코웨이
현대제철
아모레G
현대중공업지주
미래에셋대우
삼성중공업
GS
롯데지주
휠라코리아
롯데쇼핑
CJ제일제당
한국금융지주
삼성카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맥쿼리인프라
NH투자증권
이마트
대림산업
DB손해보험
에스원
한화케미칼
두산밥캣
호텔신라
오리온
한미약품
대우조선해양
BGF리테일
삼성증권
포스코케미칼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메리츠종금증권
한미사이언스
쌍용양회
GS건설
유한양행
CJ대한통운
GS리테일
CJ
KCC
금호석유
신세계
대한항공
LG이노텍
한화생명
팬오션
오렌지라이프
현대엘리베이터
오뚜기
현대해상
BNK금융지주
포스코인터내셔널
OCI
메리츠화재
대우건설
메리츠금융지주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동서
더존비즈온
일진머티리얼즈
기업명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메리츠금융지주
고려아연
GS
GS리테일
현대백화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BGF리테일
DB손해보험
삼성엔지니어링
유한양행
동서
일진머티리얼즈
S-Oil
휠라코리아
KCC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화재
현대차
기아차
이마트
롯데케미칼
롯데지주
삼성물산
삼성에스디에스
한미약품
 
 

 

부산국제금융센터에 붙여진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전대협 대자보. 사진=The자유일보

다음 아래에 전대협이 기업을 대상으로 붙인 대자보 전문을 싣는다. 

[1]

 

전대협이 회장에게 알린다.

역사에 다시 없을 호구 중의 호구 대한민국 기업

현정권의 목표

 

주사파 운동권 수구세력은 수십년에 걸친 진지전 끝에 정권을 잡았다. 이제 입법, 사법, 행정, 언론, 시민사회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모든 사회구조가 장악되었다. 결과적으로 남은 과제는 단 두 가지, 주한미군와 적폐야당을 괴멸시켜 쓸어버리는 것이다. 이로써 사회주의 개헌을 완수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완전히 말살하여 민주당의 100년 독재 및 장기집권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

 

현 정권의 전략

하나, 하루빨리 한국경제를 붕괴시켜야 한다. 이들은 중산층을 말살하여 모든 국민을 기초생활수급자로 만들어 국가의 배급으로 먹고살게 만들어야 한다. 모든 국민이 거지가 되어야 포퓰리즘 정책의 좌파가 영구집권할 수 있다. 베네수엘라는 망했어도 마두로는 67%의 지지율로 재선되었다. 모든 국민은 무상복지와 연금수당에 중독되어야 한다.

 

, 최저임금을 끝없이 인상하고 강력한 노동보호막을 만든다. 최저임금을 인상하여 자영업 중산층을 몰살하고 평등한 거지 세상을 만든다. 비정규직을 없애고 모두를 정규직으로 만들겠다며 속인다. 이로써 대기업 자본가들을 청산하고 공공부분을 확대하여 신분제와 세습귀족제를 부활시켜 구한말의 사농공상의 질서를 확립한다.

 

, 1000만의 깡패노조를 육성하여 잘못된 교육을 받은 남조선 2030 청년적폐들을 노예처럼 부려야 한다. 200만 전교조와 공무원노조를 핵심계층으로 양성하여 누구도 자유, 민주, 창의, 도전, 기업가정신 따위를 외치지 못하게 한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공무원이 꿈인 나라를 만들어 운동권 좌파독재정권의 홍위병이 되게 한다.

, 국민을 상대로 폰지사기를 친 600조 국민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본가들에게서 기업을 빼앗아야 한다. 대기업의 경우 내부로는 깡패노조를 동원하여 파업을 조장하고, 외부에서는 국민연금을 통해 대주주 권리를 행사하여 기업을 빼앗아야 한다. 그래도 버티는 기업 회장이 있으면 세무조사와 검찰조사를 통해서 홀딱 벗겨서 전 국민 앞에 조리돌림한다.

 

 

 

 

 

 

 

[2]

전대협이 회장에게 명령한다.

 

하나, 양심이 있다면 포효하라! 법률적 강제보다 계약이 우선되는 합리적인 법치를 주장하자. 노조의 단체협약이 개인과 기업이 맺은 근로계약보다 우위에 설 수 없음을 천명하라. 최저임금 정책에 따른, 깡패노조의 패악에 따른 기업의 피해를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국민들에게 알려라. 살아있고, 양심 있는 한마디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 정의가 있다면 분노하라! 좌파독재정권의 각종 정책 보조금과 청년수당에 중독되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외면하지 말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 속에 길이 남아 있는 이회영 같은 의인이 되라.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데 이쯤 됐으면 싸워서 지키던지, 다 빼앗기던지 선택은 당신들 몫이다. 아직도 경제파탄을 현정권의 무능과 실수 때문이라고 보는가? 이것은 치밀한 전략하에 의도적으로 추진되는 일이다.

 

, 자유를 원한다면 일어나라! 대한민국은 체제전복을 위한 반자유민주주의 세력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기업이 살 길은 이 체제전쟁에 참전하여 자유민주시민을 양성하고, 자유민주진영을 두텁게 형성하고 자유민주혁명을 하는 방법 뿐이다.

 

 

 

전대협은 회장에게 명령한다.

앞으로 우리의 혁명대오에 동참하라.

 

주체 108711

구국의강철대오 전. .

 

gw202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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