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피의자 신분' 전격 소환
검찰, 조국 '피의자 신분' 전격 소환
  • 한삼일 기자
  • 승인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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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는 14일 오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비공개 소환했다. 지난 8월27일 강제수사가 시작된 지 79일, 장관직 사퇴로부터는 한달 만이다.

검찰은 조 전 장관을 상대로 사모펀드 비리, 자녀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 증거조작 등 부인 정경심 교수 혐의에 관여했는지에 관해 조사할 방침이다. 이밖에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장학금 특혜 의혹도 조사대상으로 꼽힌다. 사진은 조 전 장관이 지난 10월 14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를 나서는 모습. 2019.11.14


jayoo@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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