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북송 북한 선원 2명 도살장에서 처형?'
'강제북송 북한 선원 2명 도살장에서 처형?'
  • 김한솔 기자
  • 승인 2019.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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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북한선원 강제북송 진상규명 TF 소속 이주영·백승주·최연혜 의원등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지난 11월7일 강제북송된 북한 선원 2명의 생사와 관련 '도살장에서 처형되며 내포가 뜯긴 채로 죽었다'는 구체적인 전언이 있다"며, "정부는 이들 선원에 대한 생사를 즉각 확인하고 이들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국내기관은 물론 국제기구까지 가용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khs911@jay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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