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두레'를 아시나요... 서포터즈 신청바람
'관광두레'를 아시나요... 서포터즈 신청바람
  • 유영철 기자
  • 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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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은 16일(월)까지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4기’를 모집한다.

국내 주요 대학 관광·문화예술·디자인 관련 학과 중심의 대학생과 멘토교수로 이루어진 산학협력형 서포터즈 팀을 선발하며, 각 학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민사업체의 여행상품 개발·개선 등 주민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신청 시 선택가능한 팀 미션 유형은 △주민사업체 여행상품 개발·개선 아이디어 및 홍보·마케팅 전략 수립 △주민사업체 상품·브랜드 디자인 제안 △사진, 글, 영상, SNS 포스팅 등의 지역 주민사업체 홍보콘텐츠 개발 등 총 3가지다.

서포터즈 4기는 7월 25일(수)부터 26일(목)에 열릴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작년 최소 1회 이상이었던 지역 방문 횟수가 최소 2회 이상으로 변경됐으며, 멘토교수는 활동기간 동안 밀착지도를 통해 주민사업체의 사업아이템을 진단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는데 도움을 준다.

총 상금 800만 원의 더 커진 상금과 여행경비와 회의비, 멘토교수 사례비 등 폭넓은 활동혜택 제공

‘2018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4기’는 7월 16일(월)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관광두레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원활한 활동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보상이 주어진다. 팀 미션 수행을 위한 관광두레 지역 여행비는 1인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하며, 멘토교수의 팀 미션 지도 사례비는 1인 50만 원을 지원한다. 팀별 회의비와 발대식 및 수료식 등 행사 개최 시 지방참가자 교통비도 제공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3개 팀에게 총 3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남다른 활동을 보여주는 2개 팀에게도 25만 원씩의 상금을 지급한다. 활동을 마친 서포터즈 전원에게 문화체육관광부의 활동인증서를 수여하고,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취업추천서도 전달할 계획이다.

jayooilb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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